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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부터 받은 다음 고민하시지요 ㅋㅋㅋㅋ
듀크 vs 미시간 vs 조지아텍
8 - 제출수가 많아지는건 문제가 아님
오히려 높은 경쟁률이면 논문퀄이 올라가야하는데
문제는 잘하는 사람이 리젝되고 못하는 사람이 억셉되고 그 못하는 사람이 또 리뷰어가 되고 이제는 쓰레기인지 보석인지 구분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리뷰하고 논문쓰고 있는게 제일 문제임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21 - 못하는애 논문 되고 잘하는 애 논문 안되는거 개애애애ㅐ 많음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13 - 얼마나 소통이 안되면 현재 석사 학생이 이야기 안하고 타대 박사 지원하고 합격했는데도 아직도 교수가 그걸 모르나요..
기본적으로 지도교수면 지원할 때부터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랩이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제가 지도교수라면 타대 지원할 마음이 있습니다 라고 일찍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좋은 마음이 많이 들 것 같네요.
선택은 자유입니다만 아주 이상한 랩 아니면 석사 2년 동안 같이 랩 생활 하면서 연구를 했으면 최소한 그정도는 미리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자대에 학석박 vs 박사는 과기원
8 - 교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늘 시즌마다 올라오는 대학원 사전 컨택이 필수인 이유(교수관점)
5 -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가는 결국 운이 결정합니다.
제가 아는 곳은 졸업생 두 명 중 하나는 과정 1년차에 논문 1개 4년 반 만에 졸업, 졸업 직후 1개, 포닥 2년차에 1개 +연구비까지 해서 술술 진행했는데, 결국에는 교수 도전도 못 했구요. 같은시기 9년 만에 박사 받으신 분은 학위 논문이랑 과정생 2년차에 논문 1개 낸 걸로 교수직 달았습니다. (주저자만)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연구실에 오래 남아있는데 논문이 안 나오는 건
6 - 음... 뭐 본인도 답답하셔서 글 쓰신거겠지만, 이건 본인 욕하는 꼴 밖에 안 돼요...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니, 과기원 나왔으면서, 왜 지잡대 파트박사를 간 건가?" 싶어요...
학생 수준 존나 떨어지네
8 - 하나마나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설카 갈 스펙이 되는 타대생들이 모두 설카를 지원하면 설카의 합격선이 지금보다 더 올라가겠죠. 그러면 원래 합격할 타대학생이 불합격하고, 그 타대학생이 자대로 가던가 어디로 가던가 하겠죠.
설카 자리가 남아도는 상황이면 이 글이 이해가 가는데, 그게 아니면 다 큰 성인이 설카를 가든 자대를 가든 거시적인 관점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설카포 아래 자대 고민 꿀팁
5 - 이거보고 쪽지 보내는 교수 무적건 걸러라 친구야
[구인] 지도해주실 교수님을 찾습니다 – 인공지능
8 - 취준도 쉽지 않더라고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5 - 지금 말씀주신 것들 중에 가장 쉬운게 취준-취업입니다.
1. 진짜 5년 하실 수 있으세요?
2. 27봄학기 1차모집 끝난 판에, TO는 있나요? 봄학기 2차모집 지금 진행중인데 컨택은 어느세월에 하시려구요?
3. 1학기 더 "무경력"으로 뭘 더 준비한다 한들, 서카포 들어갈 수 있다고요? 서카포만 노리고 준비 단단히 하는 애들이 한 트럭이 넘습니다.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6 - 아무것도 아닌 문장에 괜히 혼자 긁혀서는 "날 서있다" 반응하시는게... 참 ㅎㅎ 웃길 뿐이네요^^
수고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7 - 네 말투 보니 나이도 있으신 것 같은데 수고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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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졸업 취소가 가능한가요?
2021.09.24

학부때 천사처럼 보였던 교수님...아니, 그 교수 밑으로 들어가서 2년간 고통을 참아가면서 제발 석사졸업만 하자는 생각으로 버텼는데요. 다행히 논문심사 잘끝났고 학위도 받은 상태입니다...
후기 졸업한지 1달도 안되었는데, 며칠 전에 교수한테 연락이 왔어요. ~~~ 좀 니가 해달라고.
저는 이사람이 너무 싫고, 다시는 얼굴조차 보기 싫고, 그리고 그사람 전공분야에서 절대 일할 생각이 없어요. 교수가 저한테 이번에 지시한 일이 정말 하기는 싫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하겠다고 일단 답장은 했거든요.
제가 대학원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점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가 이미 나온 상태에서도 지도교수가 마음먹으면 학위취소가 가능한가요?
지금 dCollection 에는
논문제출 처리완료 : 제출된 논문이 관리자 검증이 끝난 후, 서비스 전 단계입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 상태라면 지금이라도 교수가 심의위원회를 다시 열어서 저의 석사학위를 취소시킬 수 있는가요?
그 교수가 너무 역겹고 싫어서 그 분야까지 아예 떠날 결심을 예전부터 했고 다시는 그 얼굴 볼 생각이 없어요. 이 상황에서 제가 그 지도교수의 지시를 거부한다면... 그 교수가 정당한 사유없이 제 석사학위를 취소시킬 수 있는가요?
2년 동안 졸업 안시켜준다는 협박을 수도없이 들었고...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일단 시킨거 조금 힘들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요...
논문표절이나 부정행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졸업하고 나서 지도교수 사적 감정으로 인한 학위취소가 가능한지, 그런 사례가 정말 있었는지 알고 싶어서 대학원 선배님들께 질문 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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