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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오프라인] 김박사넷 유학교육 8월 밋업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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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원 입시, 수능처럼 준비하면 합격률 12%.
핵심을 이해하고 지원하면 75%까지 올라갑니다.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저자 직강과 1:1 코칭형 Q&A로 큰 방향을 잡고,
밋업 참석자에게만 공개하는 비공개 세미나로 합격을 준비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유학 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 유학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 올해 리젝을 받고,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지원자
✔️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동료나 선배가 없는 분
✔️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 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 8월 밋업 안내
- 일시: 8/29(토) 12:00~16:00
- 장소: 서울 강남 인근
- 참가비: 33만원
* 1:1 코칭을 겸하는 Q&A 특성상 예정된 시간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6월 밋업은 20시, 7월 밋업은 18시 이후에 종료되었으니 일정에 여유를 두고 오시기 바랍니다.
* 인원 제한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9월부터는 집중교육 기간으로 밋업을 진행하지 않는 2026년 마지막 오프라인 밋업입니다.
* 참석자 후기는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바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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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8.19

안녕하세요 8월 밋업 참여하고자 합니다
1. 추천서 문의
- 현재 저는 석사과정중에 있습니다. 석사과정 지도교수님께 추천서를 부탁드리고자 하는데, 박사 학위를 다른 연구실에서 하는 것을 달가워 하시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현재 저희 연구실 환경과 분위기는 폐쇄적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고, 이로인해 휴학을 하며 병원을 다니며 계속 치료를 받았습니다. 복학한 지금 똑같은 환경과 사람들로인해 다시 아프기 시작하였고, 결국 저는 연구실에서 스스로 고립을 택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연구실 사람들과 지도교수님 사이에서 저의 평판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지만, 저는 학위과정을 계속하고 싶기에 박사 유학을 뒤에서 몰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추천인 선정이 너무 어려울 따름이며 어떻게 좋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매우 큽니다. 이전 지원자들 중에 저와 같은 경우가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좋은 추천서를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박사유학을 꿈꾸는 저같은 지원자들도 박사를 진학할 수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2. 일관성있는 스토리 문의
-김박사넷 유학교육 도서를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박사를 왜 하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일관성있어야된다고 합니다.
이 스토리를 어떻게 꿰야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현재 석사과정중에 있고, 지금까지 제가 한 연구들을 돌이켜보면, 끝까지 마무리한 연구는 없고 자꾸 연구주제가 바뀌었습니다. 연구를 중간에 하다가, 기업과제를 하다가 지도교수님의 지도로 인해 연구를 조금 하다가 기존연구는 그만두고 새로운 주제로 연구하는것이 반복이었습니다. 게다가, 박사 과정은 현재 석사과정의 연구 주제와는 전혀 다른 분야로 진학하고자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스토리라인을 짜야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8.19

3. PS 문의
-학교들마다 ps 제출 유무가 다 다릅니다. 제출을 해야될 때 sop와 ps를 어떻게 다르게성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4. 컨택 문의
-해외학회 경험이 없어서 해외 교수님들과의 교류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해외 연구실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싶습니다. 해외 교수님들께 컨택 시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내가 더 매력적인 지원자로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박사과정 분야는 석사과정 전공과 다른 분야로 진학하고자합니다. 그래서 박사과정 분야는 생소하여서 지식이 매우 얕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 연구실에서 나온 논문들을 여러편 읽고, 이 연구실에서 하는 연구들을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가 드러나도록 컨택 메일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컨택의 방향을 자세하게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5. 연구실 학생들 컨택
혹시, 연구실 교수님들과의 컨택에 더해, 그 연구실에 있는 학생들과도 컨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너무 과한건 아닐까 해서요.
컨택하게 되면 연구실 분위기, 교수님의 지도 방법, 지원자의 간단한 소개? 같은 내용이 될 것 같네요.석사지원할 때 제가 연구실 선배한테 사전에 컨택을 먼저 하였는데,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고 그렇지 않은 시선도 있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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