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넌 지피티 안쓰냐?
지피티 쓴다고 남 욕하는 애들 보면
남들은 뭐 대가리가 비어서 생각없이 쓰고 자기만 생각있는줄 아는데
남들도 다 적정선에서 자기 판단하에 적당히 돌려서 쓰는건데
님이 넘긴 자료 걍 대충 지피티 돌려막기 했으면 니가 준 자료 가치가 그정도 였나보지
이제 물박사를 넘어
48 - 학회 핑계로 연구비로 여행 다니려고 하는거임 ㅋㅋ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25 - 공.사 구분못하는 학생들이 워낙 많아서 그래요. 연애 문제로 휴학하고, 가족 문제로 결근하고, 우울증 공황장애로 일 못했다고 하고... 그니까 교수도 사적인 부분을 알고 있어야 대응이 가능함.
교수들에게 궁금한 점
11 - 관심 없으면 무관심하다고 지랄, 관심 가져주면 관심 가져준다고 지랄.
교수들에게 궁금한 점
21 - 나도 이런 잼미니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몇 년 지나면 본문과 같은 글 쓴걸 후회할거야. 쪽팔려서 ㅋㅋㅋ
실명이 아니니 다행인듯.
계속 연구하고 정진해.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12 - 과제 수행 또는 작성 경험들은 교수할분들아니면 큰의미없다생각함
님은 오히려 논문 쓰라고 해주시는 교수님의 특혜를 받고있는거임
아 나도 과제 하고 싶었는데
19 - 대장금 될정도면 교수 오로지 능력은 아닌듯? 니가 그냥 부러워서 열폭하는 글 같은데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2 - 나는 학부생인데 뭐하러 대학원생한테 열폭함ㅋㅋㅋ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4 - 대장금 어떻게 선정하는지는 암? 자기 논문도 설명 못하는데 어떻게 선정되노;; 어그로 좀 작작 끌어라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20 - 학부생이시면 더더욱 대학원생들이 물석사 물박사인걸 뭐로 판단하고 학회에서 논문설명 못한다는건 뇌피셜말고는 어떤 근거가 있겠어요.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26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사람이 맞다는건 걍 열역학0법칙 같은 기본 명제인데 이걸 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이걸 부정하는 순간 그냥 교수 자신들이 직무유기하겠다는 장황한 똥글 싸는거 밖에 안됨. 이미 대학원에 들어왔으면 연구자라는 개같은 논리도 있던데, 그런 논리면 입학하자마자 석사학위 박사학위 주고 시작하던지 ㅋㅋㅋㅋ 왜 삽질시키고 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예전에 학생들 노예로 부리던 시절보다는 교수들 윤리관이 나아지긴 했다만 저딴 똥글 싸는거보면 아직도 한참 남은거 같네.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3 - 4. 이런 남탓 마인드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3 - 그니까 그게 능력 안되는거임
다 갖춰지고 다 있는 좋은 상황에서 잘 하는건 당연한거고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2
(글 이동) 학/석사 전공과 다른, 파트타임 박사 진학이 가능할까요?
2021.10.28

안녕하세요.
곧 만 38이 되는(ㅠ_ㅠ) 증권투자 유관기관(공기업)에 있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도 남아있고, 박사에 대한 미련도 있어서 내년 중에 파트타임 박사 과정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부는 서울내 중하위권 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전공, 응용수학 복수전공하고 단대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석사는 대전 K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에는 통신사 연구소에서 데이터/텍스트 마이닝 쪽 일을 하다가,
증권투자 유관기관(공기업)에서 금융데이터 상품기획, 선물옵션 S/W 개발, HR 등의 업무를 했습니다.
현재 속해있는 산업이 증권투자 분야이기도 하고,
업무를 하면서 관련 지식이 필요해서 FRM(Financial Risk Manager) 공부도 하다 보니
자연스레 금융 관련 분야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세부 분야는 정하지 못했지만 일단 Asset Pricing 관련 논문을 살펴보는 중입니다.
개인적인 희망으로는 대전 K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나 여의도 회사 근처의 Y, S를 생각 중인데
(일반 경영학과 학생들보다) 계량적 방법론에 강점이 있다고 해도 졸업한지 오래되었고,
재무/회계 등에 대한 지식이 빈약해서, 교수님이 과연 받아주실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냥 하던 MIS를 계속 하는 게 인생이 수월하다는 건 알지만,
괜히 Asset Pricing, Quant Marketing에 눈이 가더라구요..-_ -;;
-
30 55 17764
파트 박사 김GPT 0 2 1217
흐음 박사 하지 말란 소리겠죠 김GPT 3 31 14889
돈버는거랑 박사학위는 따로 봐야하나봄 김GPT 39 24 7677-
5 36 11257
파트타임 박사 고민입니다 김GPT 2 3 6128
물박사들은 대부분 직장인이라 김GPT 16 10 12217
파트타임 박사는 안쳐줌? 김GPT 0 4 8712-
0 16 3941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명예의전당 132 21 89353
초보 교수의 통수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65 10 22909-
137 52 41343
특수/전문대학원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특수/전문대학원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586 - [7/17 웨비나]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 SOP Before & After 공개
99 - 박사 후 취업시장, 많이 어려운가요?
23 - AI 전공 취업 준비를 하며 느낀점. (해외/국내)
25 -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37 - 교수 정치질에 신물난다
10 - 교수들에게 궁금한 점
12 - 아 나도 과제 하고 싶었는데
8 - 교수는 후학을 양성하는 직업이 맞지 않나요? 관련 글들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8 - 교수가 논문을 써주는 곳이 있더라
14 - 뛰어난 교수와 뛰어난 연구자는 다르다
19 - 카이스트 대학원 지원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7 - 교수님이 연락이 오셨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1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