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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근데 현 지도교수가 욕심이 좀 많네요.. 조교수이면 재임용으로 실적이 급한건 알겠으나, 분야가 다를지라도 선배교수 저자를 저렇게 빼라고 하는 것도 좀 비상식적입니다.
연구윤리적으로 지도는 전 교수님이 더 많이 했구요..
제 생각에는, 현재 교수님에게 솔직하게 이전 교수님이 많은 지도를 해주셔서 공동 교신으로 넣는게 윤리적으로 맞는것 같다고 최대한 좋게 말씀드려보시거나,
아니면 그냥 바로 이전교수님에게 이런이런 상황인데 저자 관련해서 지금 교수님과 해결 부탁드려도 되는지 여쭤보시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
원래 저자는 교수님들끼리 정해야지 학생이 정하기도 애매하죠...
근데 생각해도 그 현재 교수님은 이상하네요; 어느정도 완성된 논문이 갑자기 실적으로 들어와서 공동교신으로라도 가면 이득인데 욕심을 부리다니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5 - 원칙대로라면 그렇겠지만, 그렇게 했을 시 님 졸업때까지 어떤 해코지를 할 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혼자 교신 먹으려고 하는 순간부터 현 지도교수 인성 문제 있는게 확정인 상황이라서요.
그거 단독 교신으로 넣으면 연구실 졸업요건으로 인정해줄건지 물어보세요 어찌됐든 4달을 소비했으니 현 연구실에서 하는 주제의 연구가 그만큼 늦어질텐데, 그걸로 인해 다음 논문 출판이 늦어지는 경우 졸업 발목잡힐 수 있는 변수라도 덜어야죠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8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7 - 넵!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질문이 없는 건 수준을 들킬까 봐 무서워서가 아니라 질문의 대상이 되는 object 자체가 너무나 자명하거나 논의의 scope를 벗어났기 때문인 경우가 대다순데 편협한 사고를 하시는거 같네요 ㅋㅋ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9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7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7 - 1) 무시한다.
-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내 말이 맞구나!
2) 동의한다.
- 역시 내 말이 맞구나!
3) 반박한다.
- 괜히 찔려서 오는 걸 보니 내 말이 맞구나!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0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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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탐색부터 정리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도구 만들어봤습니다
2026.04.15

논문을 찾고 읽을 대상을 고르고 정리하는 과정이 너무 흩어져 있어서, 연구자들이 읽을 가치가 높은 논문을 더 빨리 고를 수 있도록 돕는 연구 워크스페이스를 개발해서 공유드립니다.
[Panorion]
현재 얼리 액세스 등록을 받고 있고, 등록해주신 분들 대상으로 한 달 이내에 베타 오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베타 기간 동안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서 정식 오픈까지 이어가려고 합니다.
주요 기능
1. 의도 기반 검색 + Semantic Map
키워드만 넣는 방식이 아니라, 찾고 싶은 연구 문제를 자연어로 입력하면 더 맞는 논문을 탐색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또 Semantic Map으로 논문 간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면서, 어떤 주제들이 연결되어 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 중요도 / 관련도 점수 + 추천 근거 제공
논문을 단순히 나열하는 게 아니라, 어떤 논문을 먼저 읽는 게 좋을지 중요도와 관련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보여줍니다.
특히 왜 이 논문이 추천되었는지 rationale, confidence, evidence까지 함께 보여주도록 설계해서, 블랙박스 추천처럼 느껴지지 않게 하려고 했습니다.
3. 정리와 활용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
괜찮은 논문을 저장하고, 상태별로 관리하면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계속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Markdown / BibTeX / CSV 형태로 export할 수 있고, citation check도 같이 지원해서 공유나 제출 준비까지 이어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읽을 논문 후보가 너무 많아서 우선순위 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드는 분
- 추천 결과를 그냥 믿기보다, 왜 추천됐는지 근거를 확인하고 싶은 분
- 찾은 논문들을 여기저기 흩어놓지 않고 한 곳에서 관리하고 싶은 분
- 읽은 내용을 나중에 다시 정리하고 공유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드는 분
얼리 액세스 등록자분들께는 정식 오픈 전에 우선 안내와 초기 참여 혜택을 드릴 예정입니다.
아직 계속 다듬는 중이라, 실제로 써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있으면 좋겠는 기능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피드백 보면서 우선순위 반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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