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컴퓨터 하나만 전공해서 인류역사에 업적을 남긴 사람 단 하나도 없고
애초에 물리를 안배우는 컴공이란 전공을 왜 공학이라고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어디 사화과학관에서 행정학과랑 붙어 있는게 딱 어울리는 전공
기계, 전기, 전자, 화학 공학. 이런 게 진짜 공대지
컴공이 위 전공들과 같은 '공학자' 타이틀을 달고 있는 거 보면
전통 공대생들이 얼마나 대인배인지 새삼 느끼곤 함
공학 조무사 유사 공대인 컴공과는 위 전공자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살아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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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2026.11.03
어그로 병먹금
2026.11.03
에이~ 화공과 나온 사람입니다. 너무 그렇게 날 세울 필요 있나요~ 컴퓨터 관련 이름 날리는 분들의 메이져가 컴공 아니라고 공학이라는 소리 못듣는건 상관관계가 없는거 같고요. 컴터 하나 전공해서 인류역사에 업적남긴 사람이 없다고 공학소리 들으면 안되는 법도 없죠~ (실제로 없는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뭐 꼭 물리 배워야 공학입니까~ 사전적 의미 찾아보니깐 수학이나 기초과학을 베이스로 공업을 연구하는 응용과학을 공학이라고 하던데, 수학체계가 베이스인 컴퓨터공학은 말 되는거죠~
2026.11.03
앨런튜닝 덕분에 컴퓨터공학과가 나온거지 저 사람 살아 있을 땐 있지도 않았을걸? 일리아 수츠케버 석박사가 컴공인건 알음?
2026.11.03
2026.11.03
2026.11.03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