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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박 조언 부탁드립니다 NEW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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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AI 석사과정 3학차 학생입니다.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하고 3~5년정도 자금을 모으며 유학을 준비하고 미박을 가는 것이 꿈입니다.
리서치 직무로 취직해서 논문을 계속 쓰고싶은데, 요즘 취업시장이 워낙 안좋다보니 일단 되는대로 인턴부터 가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재 ARR 탑티어 2개, 리뷰받고 있는 논문 2편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1저자 기준)

궁금한 점은..
1. 먼 미래에 미박 생각하면 지금 저 4편 외에 논문을 더 쓰는 것이 나을까요? 많으면 졸업전까지 2편정도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취준이 안돼서 내년 3월 공채를 날리게 됩니다. 회사에 들어가도 논문을 쓴다는 보장이 없으니 최대한 쓰는 것이 나을까요?
2. 박사를 국내에서 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좀더 상위 랩에서 하고 싶습니다만.. 좁은 학계이다보니 선뜻 그러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가 카이스트를 갈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요
3. 요즘 AI가 너무 빠른속도로 발전하다보니 약 5년 뒤에 미박을 가려고 하는 것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박사는 하고싶은데 당장 외국 박사를 하기에는 자금이 없고, 국내에서는 애매한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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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8.22

미국 박사 생계비 잘 챙겨줍니다(제가 있는곳 박사과정생들 대강 60000달러 근처 받습니다. 능력좋으면 방학때 인턴쉽이니 뭐니 해서 월 총 10000달러도 찍는 친구들 있더라구요.). 미박은 돈모아 가는거 아닙니다. 지금 팔팔할때 정보 더 얻어서 준비하시죠.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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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미국박사는 풀펀딩 받고 가야죠. 3-5년이 아니라 1-2년 내에 준비를 마치는 방향이 가장 현실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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