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수가 지도력이 뛰어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구자와 좋은 교수는 다르니 어쩔 수 없죠. 뭔가 교수님들도 학생을 가르치다보면 본인이 지도력이 없다는걸 깨닫는 순간들이 올 거 같고 학생 논문지도에 있어 큰 성과가 나오지 않음이 계속된다면 학생들의 미래에도 영향이 가는 것을 직관하게 되는 입장이실텐데 대개 이런 경우 교수님들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시나요? 저는 졸업한 입장이지만 저희 교수님은 술 드시고 우시면서 자기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너희를 지도해야할지 너무 힘들다고 하시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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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8.10
학생이 굳이 스승을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아주 쓸데 없는 고민을 하시네요.
님 졸업 걱정부터 하세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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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줬으면 학생이 알아서 잘해야지 교수가 지도까지 해야합니까...
2026.08.10
저런 고민을 하시는 교수님을 만난다는것 자체가 감사한일인데 저런 교수님이 이런 학생을 만났다는게 불쌍하시네요
2026.08.10
2026.08.10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