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1. 박사진학을 하겠다고 했던 석사과정 선배가 특정 인물로 힘들어하며(욕설+화+소리지름) 박사진학 포기 2. 다음년도에 총 인원 3명 3. 기존에 대형과제를 하던 인원들 모두 빠짐 4. 내가 가장 막내임(석사) -> 그 대형과제를 석사인 내가 할 가능성이 매우 증가 5. 특정인물은 내년 졸업 예정 6. 말로는 서로 연구를 돕자고 하지만, 그냥 선배 실험 후배도 같이 함 (당연히 공짜로 배우는 것 없다고 하지만, 그 정도와 빈도가 후배의 개인 연구를 하기 눈치보일 정도임) 7. 교수님은 방임형 8. 자퇴를 진지하게 고민 중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2개
2026.07.10
누적 신고가 10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현 상황 1. 박사진학을 하겠다고 했던 석사과정 선배가 특정 인물로 힘들어하며(욕설+화+소리지름) 박사진학 포기 2. 다음년도에 총 인원 3명 3. 기존에 대형과제를 하던 인원들 모두 빠짐 4. 내가 가장 막내임(석사) -> 그 대형과제를 석사인 내가 할 가능성이 매우 증가 5. 특정인물은 내년 졸업 예정 6. 말로는 서로 연구를 돕자고 하지만, 그냥 선배 실험 후배도 같이 함 (당연히 공짜로 배우는 것 없다고 하지만, 그 정도와 빈도가 후배의 개인 연구를 하기 눈치보일 정도임) 7. 교수님은 방임형 8. 자퇴를 진지하게 고민 중' > 특정 인물이 내년 졸업이면 문제 해결 아닌가요? 과제는 석사면 부담가질 정도의 일은 안 시킬 텐데욤
2026.07.10
석사가 대형 과제를 pm으로 진행할리도 없고 총인원 3명이고 빌런 졸업이면 그냥 버티면 될거 같은데
2026.07.10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