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연애 한번 잘못했다가 무고당해서 스트레스성 탈모 왔다. 정신병자로 몰아서 정신병원도 못간다 참고로 나 여자임
2023년에 세종에서 일했음 당시에 블라인드로 한수원 중앙연구소 다니는 병신새끼 하나 만났음 (키 165에 bmw타고 꼴에 박사라고 약사랑 결혼하고 싶으시다함 풉) 심심하기도 했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신났던거 같음 불꽃같은 만남 중에 얘가 주변에 내 이야기 하고 다녀서 신상정보를 캤나봄. 내가 말한 적 없는 나의 신상정보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듯한 말을 자주 했음 후에 알았지만 그 동네가 한다리 건너면 다 연구실 선후배하는 드릅게 좁디 좁은 동네였음.
그러다가 임신해서 애 지우고 빠이빠이함. 근데 애 지우고 바로 담주가 크리스마스였는데, 블라인드에서 여자 찾고 있더라. 이후에 혼자 산부인과 병원 다니는데 블라인드에서 만났던 다른 남자애가 병원 스타벅스에 찾아왔어. 알고보니 지들끼리 아는 사이고, 내 신상정보 서로 공유하면서 모른 척 만난 거였음.
그리고도 새벽에 만나달라고 전화오는 동시에 블라인드에 여자 찾는 글 존나게 올림 그리고 내가 있는 단톡방 알아내서 들어와서 스토커라고 헛소리하고 내 주변에 헛소문 퍼트려서 사람들이 스토킹당했다ㅅㅂ 그리고 일부러 시비걸고 강제추행하고.
세종남부경찰서도 짜고 112신고해도 사건 접수를 안받으려 함 "접수장에 오타냈다" "오해다" "민사소송해라" 헛소리 시전하면서 사건 덮으려고 하고, 실제로 사건 접수해도 수사 안하고 대충 들고 있다가 증거 불충분으로 던짐 (청주 빽다방 사건 보면 알겠지만 세종 대전 청주가 자영업자, 공무원 갑질 존나 심하다 특히 공무원들 일안하고, 꼴에 공무원이랍시고 갑질 존나함) 당연히 내 사건도 2년 넘도록 사건 전부 증거불충분 불송치, 민사소송도 연기 중임.
이후에 대학원 진학했는데 대학원에도 헛소문 뿌림. 교내에서 책 훔치고, 스토킹 존나한다. mt, 수업도 못 듣게 내가 오는 날엔 수업 내용 다 틀리게 수업하는 등 교수들이 존나 갈굼ㅇㅇ 그리고 교내에서 기숙사 행정실 직원이랑 관할 경찰관이 짜고 무고해서 현행범으로 체포함 당연히 교내에 소문났고, 교수들 학생들이 존나 범죄자 취급해서 고통받음ㅠㅠ 이후에 이유없이 기숙사에서도 쫒겨나고 존나 비싼 방 잡음 한달에 생활비 200씩 쓰면서 학교 다님ㅅㅂ 내가 다닌 학교 유명사립대라서 그 주변도 상권도 활발해서 월세가 존나 비쌈
그리고 학교에 내가 노도강 살아서 한수원 깠다고 된장녀로 만들고 헛소리 햇더라 와...
이후에도 절도, 경찰 폭행, 성폭행 당했다. 신고했는데 당연히 수사 안하고 불송치~~~~ 지금은 본가와서 지내고 있는데 여전히 카톡방으로 헛소문 지어내서 시비걸고 폭행 유도함 이걸 경찰이 주도적으로 사건 덮고, 검찰행정직, 법원 행정직들이 재판 불리하도록 서류 신청 안받고, 기일 안잡는다 (지들끼리 내 시험 혹은 학교 일정 등 공유해서 바쁠 때 기일 잡아서 둘다 망치게 함) 지난 주 토요일에도 미친놈&년 부부가 시비걸고 욕하면서 폭행해서 경찰에 신고했다. 21c에 더 많이 일어나고 있다~~~~~
시발 광진경찰서, 세종남부경찰서, 강동경찰서는 수사라는 말이 아까울 정도로 허위로 수사해서 무고하니까 믿지 마라 김앤장 변호사 선임했는데 변호사한테도 헛소리해서 변론 못하게 했더라고 (변호사가 경찰대 출신에 경찰서 근무경력있었고, 해당 경찰관 말을 그대로 믿었음)
그리고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도 여자 연구원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니까 꽃뱀으로 몰아서 자살기도 했던데 그냥 그 동네는 "여자는 다 꽃뱀이다", "미친년이고 정신병자다"로 매도해서 사건 처리하는 곳이다. 못믿겠으면 직접 국방과학연구소 성폭행 검색해보렴 청주 빽다방 550만원 갈취 사건이 공공연한 자영업자 수법인 곳인데 오죽하겠냐. (청주 빽다방 사건 난리인데, 블라인드에서 조용했던 것도 자영업자들 블라인드 존나함. 그 안에서 소개팅이랑 친목 오픈방 겁나한다)
그런 이만 줄임 ㅂㅂㅂ (밑에 또 한수원놈 친구들이랑 블라인드 새끼들 우루루 몰려와서 악플이랑 정신병자라고 댓글 예상한다ㅎㅎㅎㅎ
2026.04.13
2026.04.13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