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출연 석사후연구원이나 계약직의 면접을 몇 번 봤는데 박사 진학 계획은 없냐는 질문을 항상 받았습니다. 그 때마다 박사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데 먼저 정출연에서 규모가 큰 연구를 경험해보고 싶다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보통 박사 진학 유무에 대한 질문은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궁금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6개
2026.01.14
제 3자가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겠으나. 단편적인 제 경험으로 미루어 보자면.
학생을 모집하는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말해서, 과제의 핵심 인력으로서 연구직을 석사로 모집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겁니다. 대학원의 장기 인턴과 같이 근무(연구) 환경을 만들어주고 서로 괜찮으면 대학원에 들어와라. 입니다. UST가 있는지 확인하시면 더 확실해질 것 같습니다.
정출연 석사급 인턴 뽑는 입장에서 대학원 진학 희망자 우선 뽑는 심리 - 과제연구업무 잘 할 인력 뽑는게 첫번째 - 과제 잘 하기위해서는 단순 계약직 연구원보다 박사과정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더 도움됨 - 회사취업이 목표인 지원자들은, 빨리 취업해서 나가는게 취우선 순위여서 일 제대로 안하고 취업지원서만 쓰다 나가는 경우 정말정말 많음. - 학연이 아니더라도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단기간이지만 논문 하나라도 더 쓰거나 배우기 위해 훨씬 열심히 함 - 계약직 석사연구원은 1년10개월까지만 계약 가능해서 장기간 함께 일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는데 학연연계 박사과정 진학시 장기간 함께 연구하고 과제할 가능성이 생김
2026.01.14
대댓글 2개
2026.01.14
대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