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 준비 시간(논문 읽기)을 아끼고자 제가 금전적으로 감당 가능한 연구실에만 컨택 메일을 보내려 합니다. 후보 리스트가 여럿이라 논문을 모두 읽고 모든 연구실에 컨택 메일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교수님께 직접 인건비를 문의하는건 어려워 보이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연구실 멤버 원생분께 장학금/인건비를 문의 메일을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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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6.01.02
합격하지도 않은 인턴이 인건비 먼저 물어보는건 폐급행동입니다 ㅋㅋㅋ
2026.01.02
간접적으로 학과 학사팀에 전화해서 최저 월급을 문의해보는 방법이 있음. 대부분의 연구실은 최저 교칙에 맞춰 주기 때문에
2026.01.02
친했던 학부 동기나 선배 중 해당 연구실로 진학한 지인들에게 월급을 물어볼 순 있겠죠.. 그런데 생판 남인 사람에게 그저 "미래의 선배 후보"라는 이유로 홈페이지에서 메일 주소 가져다 월급이나 물어보겠다구요...? 본인에게 갑자기 고등학교 후배라는 사람이 메일로 "동 대학을 정시 원서 후보에 선정하였습니다. 선배 부모님 연봉과 용돈, 생활 및 지원 수준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물어본다면 성심성의껏 답장할 자신이 있나요..
2026.01.02
2026.01.02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