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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남들도 가는 군대를 빠지거나 어떻게든 미래에 도움되도록 세팅하고 싶다는거네요. 그걸 병역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다고 표현하면 이기적인거죠. 누가보면 이미 해외취업 다 끝났는데 이슈가 생긴 줄 알겠어요. 의무는 의무고 남들 가는 길 따라서 하나 선택해서 가면 됩니다. 그 시간을 커리어 외의 쓸데 없는 짓에 버리는 건 저도, 백만명의 다른 사람들도 다 아깝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대놓고 얌체짓할 팁을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병역 문제 때문에 커리어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38 - 이런 글들은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함.
한쪽만 들으면 반대편 사람들이 죄다 싸이코패쓰에 본인은 정상이더라.
근데 항상 까고보면 양쪽다 ㅄ아니면 이런 글 쓰는사람이 폐급인 확률이 높음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32 - 그런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그 논문과 차별점을 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보완하셔야 합니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10 - 지금 니가 생각하기에 카피했다고 생각하는거냐
니가 생개하면 이미 남들은 다쓰고있어
완전 사고가 웃기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33 - 확대해석이 사례연구감이군요...
그대로 내면 앞서 나온 논문과 conflict 날 것이 확실하니 개선방안을 찾고자 한 질문이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인가요? 이 생각에 다다르는 것조차 어려운데 머리로 밥값은 어떻게 버시는지...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12 - 1. 뒷담화를 할수는 있음.
그러나, 1대1등 친한사람 개인 어려움을 토로하는 형식으로 해야하고, 다수가 있는 오픈된 자리에서는 절대로 하면안됨. 하면 할수록 본인 손해임
2. 그 뒷담화가 결국 이간질, 파벌의 시작이됨. 1대1형식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자리로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음. 다수에게 오픈된 상태로 얘기하는 순간, 누구도 그걸 배설로 여기지 진지하게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동조할 사람은 소수가 되고, 거부하고 거리둘 사람은 계속 멀어짐
나이가 30넘어서 이걸 모른다면
인생 잘못 산거임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8 - 그리고 왠만하면 뒷담화가 아니라
불만이 있는 상대에게
앞에서 얘기하는 습관이 되어야합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모두가 불완전하고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뒷담화가 아니라, 앞담화를 해야죠
네가 이러저러한 언행을 해서 내가 싫다, 힘들다 어렵다. 라고 얘길해야죠.
왜 뒷담화를 할 생각을 하나요??
애초에 불순한 목적이 있는걸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9 - 이 글을 쓴 글쓴이가
일단 얼마나 잘못된 시각으로 인생을 살아왔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본문이라 생각이 드네요..
뒷담화를 소극적이나마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그렇게 자기 얘기 안하고 참는 사람을 가볍게 비판하는 시각을 갖고 있으니....
제발 현실에서 제 앞에 나타나지 않길 바라요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0 - 당연히 일반화는 못하지
그러나
1. 나의 경험
2. 너의 경험
3. 대다수 사람들의 경험으로
전부는 당연히 아니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여성, 대학원에서의 여학생은 별로라고 느낀다면,
그 집단은 분명 '일반화는 아니지만' 대체적인 성향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맞음.
남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하지 않음
여자는 ㅅㅂㅅㅂ 거리며 문제를 피함
이게 결정적 차이임.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 ㄴㄴㄴㄴ
남자애들 특유의 개같이 충성하는거 때매
학생사이에 지들끼리 계급질하면서 개소리하는데 남자애들 찍소리도 못하고 사리고 있음.
여자애들은 아닌건 아니라고 할 말 다 함.
그럼 그 미팅 끝나면 남자애들은 협동심 깊고 잘 참여하는에 여자애들 유별나게 트러블 일으킨다 ㅇㅈㄹ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 남자는 ㅅㅂㅅㅂ 하면서 사람들이랑 ㅈ목질 하면서 ㅈ도 해결 안함.
여자는 ㅅㅂㅅㅂ 하는 즉시 해결하기 위해 오만가지 행동 함.
결국 지랄맞다고 욕먹는건 여자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 신체적인 차이를 언급한것도 아니고 나름 배웠다고 하는 새기가 근거도 없이 차별적 발언 쏟아놓고 아무튼 여혐은 아님 ㅇㅈㄹ ㅋㅋ. 너의 논리 흐름을 보니 연구력 수준은 안봐도 뻔하구나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 여자는 더이상
대화와 협상의 대상이 아님.
여성할당제로 어디 들어갔으면
회사 매뉴얼대로 따르다가
본인이 그 매뉴얼 뜯어고칠 위치가 되면 그때 니들 맘대로 매뉴얼 고치삼.
그때 되면, 본인에게 유리한 이유로 그 이유는 감춘채, 마치 대의명분을 앞세우는척하며
본인에게 유리한 매뉴얼 작성한다에 내 모든걸 걸겟다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1
무난하게 사는 방법
2025.11.22

일본에서 취업 자리 구했고
여자친구도 이 지방사람이라
일본에서 쭉 살 예정입니다.
취업도 됐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뭐 무난한거 같은데 역시 일본은 한국보다 페이가 낮아서...
일본에서 사는게 맞나라는 불안감이 있었는데요.
저 스스로 이런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는 생각하는 방식을 찾아내서
이제는 일본에서 평생 살 확신이 생겼습니다.
나름 괜찮은 생각이라 혹여나
다른 분께 도움이 될까 해서 오래간만에 글 써봅니다.
박사하신 분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으면,
비판적인 사고도 가능하고 메타인지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역량이 크다는 거죠.
연구가 좋든 실든 연구 관련 능력치가 높다고 믿습니다.
그럼 연구자로서 최고의 삶은,
연구가 되는 환경에서 계속 생각하며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능력치가 최대한 활용되는게 연구니까요.
인정받기도 수월하고.
돈도 중요하지요 물론.
허나, 저에겐 박사 시작했을 때나 끝날 때 즘이나
돈보단 연구환경이 더 중요한 우선 순위 입니다.
연구가 하고 싶었기에, 이게 알고 싶었기에 시작했습니다.
남들 얼마벌고 집사고 이런 소식들에
예전에는 저 스스로가 급해졌는데,
잠깐 잊었던, 왜 박사를 시작했나의 동기부여를 생각하니
그냥 이런 소식에 무던해지더군요.
무던해지니 비로서 제가 원하는 가치관의 삶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논문 한편씩 쓰고
받은 돈 차곡차곡 모아서 집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결혼하고 애낳고
돈을 안쫓으니 제가 사랑하는 것들과
진정 하고 싶은 것들이 보입니다.
전 교수할 정도로 스펙이 좋지 않고
능력도 안됩니다.
근데 연구는 꼭 교수가 되어야만 합니까?
전 제 나름대로 연구자로서의 길을 걸으려고 합니다.
박사 졸업하고 3~4년뒤에 삶이 안정되면
사회인 박사로 (한국으로 치면 파트박사) 한번 더 학위 해보려구요.
제 랩실 한정에선, 사회인박사라고 석사생들이 대신 논문쓰고 실험해주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전정 본인이 지도받고 데이터 뽑는 분위기여서 그리 앝볼만한 커리어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냥
하고 싶은 연구하며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는게
젤 무난한 인생 같더라구요.
경쟁하지 않고
자기 페이스로
가족을 위해 사는게
이래저래 정신건강에 좋은 듯 싶습니다.
일본 정년은 65살인데 아마 저때는 70살 이상 되겠죠?
전 벽에 똥칠할 때까지 내정받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앞으로 40년 이상 일할 거 같은데~
이리 생각하니 경제적으로 뒤쳐지는 게 그리 큰 것 같진 않더라구요.
자식에게도 손 안벌리고 살 거 같기도 하구요.
연구가 재미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박사님들에게,
자그만한 코멘트 드리면,
학부 때 읽었던 전공책이나 읽은지 오래된 책 다시 읽어보세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때는 이렇게 이해했는데
지금은 이런 의미구나
소름돋도록 본인이 성장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앎에 대한 즐거움은 역시 세상에서 가장 재밌습니다.
요약하면, 제가 내린 무난한 삶은
1. 연구를 손에 놓지 않기
2. 연구가 되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연구를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3. 건강하게 살기
2번째 학위는 뭘 해볼지 기대됩니다
아직 모르는게 무수해서
뭘 더 해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을 하면 할수록
내일이, 한달 뒤가 그리고 1년 뒤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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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사 졸업 합니다!!!!! 김GPT 31 9 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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