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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진짜 논문은 그냥 교수 재량 입니다.
논문 많으면 교수가 그냥 몰아준거지 잘하는 사람이라서는 아닙니다.
논문 없으면 교수가 억까한 겁니다 못해서 못쓴게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냥 ㄷ논문은 딱 그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31 - 팩트) ai 배터리 모두 뜨기 전에는 개 스캠분야였다 6년 뒤 미래 예측이 가능하면 주식을 해라 멍청한련아
근데 박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게
36 - ㅋㅋㅋㅋ 논문은 실력도 의지도 노력도 아닌 교수 마음입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14 - 건강이 제일 중요
석사 졸업 후 박사 시작, 첫 달 만에 후회가 됩니다.
8 - 포스텍 못가는 사람들이...이러네 저러네 하는 것입니다.
지방살이^^ 힘들어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부, 과제 등에 집중하다 보면... 지방살이 라는 것이 2순위라 신경 쓸 여력도 없습니다. 서울과 뭐가 틀리네, 불편하네... 이런 생각을 쭉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중간에 많이 그만 두시는데... 더 솔직히 들여다보면, 공부력, 연구력이 미달이신 분들이 많았고, 지방살이가 어쩌네 저쩌네는 핑계였던 것들이 대부분 같습니다. 얄팍한 제 경험입니다.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0 - 그렇죠. 리뷰어가 개소리 해도 점수에 맞춰서 리비전. 일치할 때까지 리비전 계속 주세요.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에디터인데 왜 판단이란 것을 할줄 모름? 사실 매순간 판단하고 계시면서 ㅉ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에디터 재량이 크면 제가 아는사람 그냥 전부 accept주죠. 사실 컨퍼런스중에서도 reviewer점수가 아무리 낮아도 1AC 2AC 둘이서 붙일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것때문에 AC내부에서도 왈가왈부 많고요. 특히 커미티 모임가보면 시니어들이 네트워킹 활용해서 밀어붙이는 논문에 대놓고 리젝하겠다고 말하는것도 어려운데요.
학회야 그나마 할수있는게많고 저널은 에디터가 할수잇는건 그만큼 믿을법한 리뷰어한테 논문 주는거고, 프로토콜 이내로 움직이는겁니다. 논문역사마다 다르지만 오랜 시간속에서 그나마 공평하게 할수있으려고 발전한거겠고요. 리뷰어가 개소리한다는거에 대해서는 본인이 적극적으로 방어해야하고, 리뷰어/에디터는 본인운인걸 왜 저한테 화풀이하시나요? 제가 뭔 chief-editor도 아니고 당신 에디터도 아닌걸요?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IEEE 좀 if높은 저널 리뷰요청 받았던적 있는데 리뷰어 13명인가? 와있는거보고 어이없었는데 그거 생각나네요 리뷰 프로세스는 운도 많이 작용하는듯
리뷰어 많이 들어오면 힘들다
6 - 인서울이라는 답변이 최악의 답변입니다...
대학원 고르는 법
10 - 학부생이 뭣도 모르고 말할가능성이 큽니다. 학부생이면 포닥이 받는 금액이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지, 풀펀딩이라는게 랩에서 나오는걸 말하는건지 아니면 본인 셀프펀딩인건지,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등등 주변 한두명한테 줏어 들은내용을 본인이 오해해서 말했을 가능성이 크죠.
해외박사는 풀펀딩 받아도 1년에 1억씩 든다던데....
7 - 글쓴이 같은 분과 랩 동료하고 싶지 않아서요
AI 시대에 고생해서 미박 가는 이유?
7 - 하하 역시 학계에 있는 분이 아니군요? 지성을 정의해보세요. 그리고나서 지성의 높고 낮음도 정의해보세요. ㅎㅎ
힌트를 드리자면, 애초에 도구보다 뛰어나면 도구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은 낫보다 부추를 베는 데에 뛰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낫을 활용하는 인간에게 오만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AI 시대에 고생해서 미박 가는 이유?
6
2025 이공계 대학원 순위 라인별 정리 수정본
2025.10.03


"라인별로 정리"하여 보는 사람들이 대학원을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라인별로 정리한 가장 큰 이유는 동라인에 대해서는 어디 간판이 좀 더 높고 낮네를 따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lab-by-lab이 훨씬 더 중요하며 연구분야와 논문 실적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난 라인 내에서 누가 조금 더 높네낮네를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이게, 대학원 진학 예정자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임은 확실하다.
* 참고로, 출신별로 자기 학교를 높게 보는 우려가 있을 수 있기에, 나는 skp출신 현직임을 우선 밝혀둔다.
아래는 라인별로 특히 주안점을 둔 부분들을 정리한 것이다
1. skp라인에서 p가 최근 떨어지고... 이 추세는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아까 라인 언급에서 말한 바와 같이, p에 마음에 드는 lab있고 연구분야 좋고 실적 잘 나오면 거기로 가라.
어짜피 같은 라인이고, "현직에 있는 사람은 sk나왔다고 간판 자체로 p보다 절대 높게 생각하지 않는다"
2. 다음 두번째 라인에서 unist가 최근 치고올라온 건 사실이나,
앞으로도 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기에 (교수 이탈 이슈) 아직 ky와 완전히 같이 놓기는 어렵다.
마찬가지로 sh도 ky와 완전히 같이 놓기는 어려우며,
특히 sh는 인기랩과 그렇지 않은 랩의 대학원생들 규모 차이 편중이 너무 심하다 (그러기에 sh에 대한 의견이 크게 갈림)
서강은 학부에 비해 대학원에 힘이 다소 약한 건 인정할 수 밖에 없으며, dgist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 켄텍은 중경시라인이 아니라 에너지 분야에 대해서는 이 라인에 있어야 하나, 종합대학이 아니기에 비교가 어려워 빼는 게 맞다고 본다.
3. 중경시 라인부터는 연구 중심대학이라기보다는 teaching위주 대학으로 보는 시발점이 되는 라인이나 (학부와 대학원의 격차가 큰)
이공계 대학원 쪽에서는 중앙대가 조금 더 최근 치고나오는 건 맞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경시 라인 간 편차가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4. 부경 같은 경우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잘 몰라서 큰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쪽에 있는 사람들 중에 지역에서 대학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학원생들 수준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꽤 다양하다.
게다가 연구환경 자체가... 원래 중경시 보다 좋았고, 지금도 각종 지원으로 좋기에... 현재 학부 입결 느낌으로 여기 대학원 수준을 너무 낮게 생각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5. 건동홍과 과기대 라인에 대해서는... 사실 여기서부터는 확실히 대학원이 강한 대학들이라 보기 어려워서 논의가 어렵다.
하지만 과기대가 최근 많이 올라왔기에 같은 라인에 포함시켰다.
2023년 공대 순위 from 오르비 김GPT 69 75 127919
2024 중앙일보 이공계 대학평가 김GPT 38 40 44551
2025 하반기 랩실컨텍 김GPT 0 2 2326-
63 64 29501 -
2 17 3588
이공계 대학 순위 김GPT 15 14 12693-
32 12 31088 -
0 0 2544
대학원 순위 김GPT 12 13 9412-
223 24 97444 -
348 32 107571 -
141 53 4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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