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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정출연 목표가 아니라면 당장 하닉 ㄱㄱ
대학원/SK하이닉스 고민 도와주세요..
12 - 어느 분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연구분야가 아니라 가르치는 과목이 마음에 들어서 박사과정 컨택을 한다는건 정말 신기하네요.
40살 아줌마 박사 컨택 2번 거절되고 우울하네요..
16 - 아래는 연구 재능이 없는 인간이 야매로 논문 쓰는 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기서 논문은 Q3이하 혹은 MDPI등, 상대적으로 보잘 것 없는 논문을 의미하며, 그럴듯한 논문 쓰는 법은 제 역량이 부족하여 적지 못했습니다.
일단 보잘 것 없는 논문이라도 써보고 싶을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1. 관심주제들 중, 최근 논문이 많이 나오는 1~2개의 주제(그룹1)와,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지만 최근 논문이 상대적으로 뜸한 1~2개의 주제(그룹2)를 고른다. 이런 주제들을 골라내기 위해서는 논문을 열심히 읽거나, AI(deep research 등)에게 질문할 수도 있다. 만일 AI를 쓴다면, 100불 이상의 비싼 모델을 쓰자.
2. 그룹1 논문들 중 contribution이 marginal하지만 출판에 성공한 논문들을 찾는다. 주로 Q3이하 저널들에 있다. contribution이 marginal한 지는 introduction에서 선행연구와의 차이 부분을 잘 읽어보거나, AI에게 질문해도 된다.
3. 그룹1 논문들의 marginal한 technique들을 그룹2 주제들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거나, AI에게 질문해본다.
4. 적용가능하다면, AI를 이용해 최대한 빨리 논문을 쓴 후 accept 때까지 Q3~MDPI에 submit한다.
연구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8 - 현실은 그거 아닌데
1. 똑똑 부지런
- 사회에서 걍 중상 티어로 평범하게 살아감
2. 똑똑 게으른
- 괴짜 많아서 오히려 사회에서 상위 티어로 살아감
3. 멍청 부지런
- 의외로 1번이랑 비슷하게 살아감 . 가성비 갑 인생
4. 멍청 게으른
- 모 아니면 도. 탑티어로 살거나 인생 조지거나.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13 - 그중 가장 유명한게 충남대지. 대전 정출연들 사이에서 충대 카르텔을 뿌려놓아서 이젠 실력보단 카르텔로 과제하고 있음
지방국립대랑은 협연하는게 아니다
8 - ykssh 기초의학 자대생인데요, 자대생이 전체 40명중에 3명입니다... 제발 이 분야의 ykssh 라인 학생들이 들어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실에 다양한 교육적 배경을 가진 연구자들, 즉 매우 생소한 지방대학교나 2년제 전문대에서 학생들이 유입되는 과정에서, 초기에는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동료 연구자로서 상호 존중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특히 박사 학위 과정에 계신 분들께는 마땅한 예우를 갖추며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연구 환경 안에서 기본적인 어문 규범이나 전공 필수 용어의 혼선 등,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학업적 소양의 격차를 반복적으로 직면하며 깊은 고뇌에 빠지게 됩니다...
더 나아가 연구자로서 자립하기 위한 핵심 역량인 국책 과제 수주나 학술지 게재 등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도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개인적인 안타까움을 넘어 연구실 전체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은 회의감과 심적 소모감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와중에 교수님은 자대생들이 일을 잘 해오니, 일은 어마어마하게 줍니다... 그렇다고 따로 장학금이나 수당을 챙겨주시지는 않아요...
조만간 학업이 마무리되면 연구실 뜰 생각입니다...
타대 대학원 현실
8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빼고ㅠ 다 담배피셔서 말할수가 없네요,,
냄새 안나니까 괜찮지? 이러셔서 허헣 네 피십쇼 하긴 했는데
연기에서 냄새,,, 나는디., 쩐? 단내..
출장을 같이 안?올수도 없고 ㅎㅎ)
앞에선 괜찮다고 피라하고 뒤에선 커뮤에 글올리면서 까고 진짜 소름이다...
출장중 선배님들 숙소에서 전담
13 - 사실 구라임 오지마셈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것도 우습지만
10 -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25 - 학생 받는 건 전적으로 교수님 마음 아닌가요....? 학생이 화낼일은 아닌거 같은뎅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인건비 대줄 과제는 학생보고 따오라고 하는데 화가 어떻게 안 날까요...?
학생은 받고 싶으시지만 받은 학생들 지도에 소홀하시면 화낼 수 있는거라고 봅니당..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10 - 보통 과제를 수주하거나 랩 평판을 높이기 위해 업계/학계 관계자나 고위 정부 인사와의 네트워킹은 교수님이 하고, 학생들이 뒤치닥 거리 (제안서 계획서 등) 담당하는 겁니다.
지금은 시야가 좁아 잘 안 보이는 교수의 역할을 나중에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시면 깨달을 겁니다.
본인 조금 힘든거에만 민감하고 (솔직히 말해서 다른 대학원생들 다 하는 업무임…), 다른 사람이 하는 희생에는 둔감하신거 같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9 - 학생이 화 낼일 아닌거 맞고요 교수님 스타일이 안 맞으면 본인이 나가시면 되죠
교수마다 연구실 운영 스타일이 다른데 학생이 거기에 화낼일은 아니죠. 본인 맘에 꼭 맞는 연구실 가든가요
진짜 연구실 자퇴하고 싶네요
15
Ist 대학원 컨택 질문입니다
2025.04.24

뒤늦게 3월 중순에 부모님과 얘기해서 반도체분야(학부전공은 신소재) 석사진학을 결정했는데 이후 ist쪽 원하는 랩실에 10군데이상 메일을 보냈는데 대부분 석박통합을 얘기하시거나 이미 to가 찬 상황이라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못했고, 한 연구실은 신생이라 석사를 받을 수 있을지 과제상황을 봐야할 거같다고 말씀주셔서 역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원서는 일단 넣었고, 만약 서류합이 된다면 면접을 가서 합격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H대 어느 랩실에서 대면 면담까지 해서 긍정적인 답변(임금 얘기까지 어느정도 한 상황)을 받고 넣으면 될거 같다고 답을 받았는데 원서 넣기 직전에 갑자기 석사to가 줄어 받지 못할 것 같다고 급하게 이메일을 받은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ist면접이라도 가야할지 혹은 자대 연구실에 컨택을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대학원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을까 해서 글 한번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생 예절에 대해 쓴 글 보고... 명예의전당 218 13 43881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41 35 36042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명예의전당 347 26 7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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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04.24
대댓글 1개
2025.04.24
2025.04.24
대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