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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가 미안합니다.. 똥을 밟아버렸네..
권력형 따돌림
12 -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고 판단도 못하면서
논문을 내는 행위가 좋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투고 하는 학술대회의 수준도 판단 못하는 사람이
본인 논문 수준을 판별 할 수 있을까요? 가치가 있는 연구를 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있는 지도 교수며 연구자 동료입니다.
논문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물론 KCC 수준은 0에 가깝게 가치가 없습니다.
학부생이 KCC 일반트랙에 투고했는데 솔직히 어느 정도 학회인지 모르겠습니다
13 - 꾸준히 공부 안한 교수는 결국 연구적으로 도태됨. 가끔 이런게 아니라 나이 찬 교수들 상당수가 그럼.
교수가 젊을때나 본인이 과제 따서 가져오지 나이먹으면 다 학생들이 제안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써서 과제 따오는거임.
이건 학생 수준이 받쳐줘서 그렇게 해도 굴러가는 상위권 학교일수록 그런 경향성이 심함.
실제로 그래서 대외적으로는 대가 비슷한 명성이지만, 막상 본인 연구분야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는 교수들이 서울대에도 널렸음
연구적으로 이런데 행정일은 할까? 당장 지 출장 신청하는방법도 모르고, 연구비 정산하는 방법도 하나도 모르고 인센티브 신청하는 방법도 하나도 모른다
그래도 그 학교 기관이름과 대외적인 교수의 명성이 있어야 과제 수주든, 취업이든, 포닥이든 가능하니까 그렇게 돌아가는거임.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31 - 이 댓글이 정확합니다.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9 - 윗 글이 정확합니다.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9 - 니 일이나 열심히해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12 - 그게 님들이 원하는 모습 아님? 안 바빠서 결혼, 육아, 워라밸 챙기기 최고 직업이라고 숭배하지 않음? 그래서 다 교수 하려고 대학원 가서 이 사이트까지 하고 있지 않나요??
교수가 정말 바쁜 직업인가요?
17 - 장소 안알려준게 정신없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고의라고 느낄거 같긴 하고 감정 상할거 같긴 합니다.
먼저 왜 안물어봤냐는 본인이 모른다는걸 몰르는 상황인거 같아요.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20 - 니가 sci q1저널에 논문 두편있는거랑 니 후배가 너한테 보여야할 태도가 도대체 무슨 상관임?
교수가 그 후배를 참석시키라고 지시한건데 니가 뭔데 자의적으로 회의 참석 여부를 결정하려하고, 또 니가 뭐라고 회의 장소 노티도 안해줌?
글고 회의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알려주는게 정상이지 무슨 십꼰대마냥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44 - 진짜 이런놈들은 교수들 꼰대라고 욕할 자격 없다
SCI Q1저널 두개있다고 어필하는게 진짜 올해 최고의 코미디다ㅋㅋㅋㅋㅋ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32 - 뭐... 댓글이 좀 부정적이지만 둘 다 아쉽네요.
선배로써, 후배로써 이런 진부한 말은 좀 버리고,
회의 장소를 전달 받은 사람이 님만 해당된다면 전달해주시는게 좋았다고 봅니다.
물론 후배도 "그 회의에 관심이 없지만" 예의상 물어봤었다면... 아쉽네요.
그냥 제가 봤을 땐 둘 다 아쉬움.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12 - 글쓴이 여자같음. 우리 연구실에 이런 스타일 몇명 있었는데 죄다 여자였음.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20 - 연세고려서울대
나머지 뭐에요?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6
상위 지거국 학사 후 석사 취업에 대하여
2025.02.16

군대에서 수능을 본 후 이번에 경북/부산 전자공학과에 진학하는 학생입니다.
나이가 있는 편이다보니 이것저것 먼저 알아보다보니 여쭤보고 싶은 것들이 생겨 질문 남겨봅니다.
우선, 제가 만약 석사를 끝내면 나이가 31살이 될것 같습니다. 취업에 지장이 있는 나이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 회로 설계 분야로 spk 대학원을 진학하려면 학점과 스펙이 어느정도 수준이어야할지와 제 학부와 나이로 진학이 아예 불가능한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일부 분야는 학부가 spk가 아니면 학점이 좋아도 진학이 불가능하다는 말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마지막으로, 사기업 연구직 취업이 목표면 대학원 이름값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유의미할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제 입학하고 학점을 잘 맞을 수 있을지에 대한 보장도 없는데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나이가 있는 편이라 우선 목표를 정하고 그에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그 목표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먼저 알아보는 중이라 질문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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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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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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