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년정도 살다와서, 그 이후에 한국와서 영어시험공부를 해본적은 없고, 토익은 필요에 의해서 살면서 딱 두번봤는데 930 910 이였음..
풀면서 와 정말 쓰레기 시험이네 라는 느낌은 받았으나, 컨디션에 크게 좌우 되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두번째 본건 최근인데, 듣기는 만점이였으나 (집중못하다가 몇개 놓쳐서 찍은게 의외로 몇개 있었으나?) 의외로 보캡에서 점수감점이 큰게 신기하긴 했음.
여튼 탭스도 한번 봤는데, 탭스에 비해서 토익은 단어도 거의 실생활에 사용되는 단어들이였고 사실 어느정도 영어잘하면 쉽게 고득점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한국에서 보는 시험들은 전부 시험공부랑 팁같은것 배우면 본인이 갖는 영어실력과 무관하게 비교적 고득점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것도 나름 본인 영어실력이라고 생각함.. 말하는것만 영어실력은 아니니,,
Friedrich Bergius*
2020.07.11
여튼 보통 나보다 영어 잘하거나, 비슷하게 하는애들은 토익 공부안하고 가도 다들 900이상 받던데, 내가 확실히 보캡에 약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됨. 어차피 800점이상 점수만 필요한거라 상관은 없지만,, 연구실학생들 보면 영어회화가 약한애들도 토익은 대부분 900점이상은 받는것 같음.
2020.07.11
2020.07.11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