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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개가 어떻게 실수임.
이정도면 알고도 걍 귀찮아서 안한 수준이구만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1 - 아 대충 보고 글 달았다가 ㅈ될뻔 했네요
논문을 대충 쓰셨네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4 - 실수라고 하기에는 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2 - 본문에 인용 표시는 했는데 레퍼런스 리스트에는 누락한게 경미한 실수라구요? 레퍼런스는 그냥 그럴싸해보이려고 아무거나 다는게 아닙니다. 내가 논문에서 하는 말과 논리 흐름에 빈틈이 없도록 근거를 제시하는거에요. 모든 레퍼런스는 반드시 그자리에 인용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독자가 논문을 읽다가 이 문장에 근거가 있나 라는 의문이 들었을 때 인용된 레퍼런스를 보고 납득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인용 표시는 있는데 무슨 논문을 봐야할지 알 수 없다면 아주 곤란하고 논문의 신뢰성에 강한 의심이 들죠. 본인이 아무렇게나 주장하는건지 아니면 과거의 연구 역사를 바탕으로 연구자들 사이에 합의된 내용을 서술한건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자 이름이나 연도에 오타가 난다거나 혹은 인용 스타일이 좀 틀렸다거나 하는건 무슨 논문을 봐야 하는지 찾을수 있기만 하면 그냥 실수로 넘어갈 수 있는데 리스트에서 누락되어 있는 것은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이 맞습니다. 심지어 한두개도 아니고 백개 정도라니..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3 - 어떤 기준을 가져오더라도 단순오탈자가 아니라 reference list 에서 수십개 이상의 레퍼런스가 빠져있는건 다들 하는 정도의 경미한 실수 는 절대로 아닙니다. 한두개 빠진 정도가 경미하죠. 근데 bibtex나 endnote 등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수백개를 수기로 입력하셨나요? 그것도 그것대로 대단하시군요.
아무튼 본문에 인용표시 되어있는 레퍼런스가 LLM 할루시네이션으로 대강 만들어진 그런게 아니라 실존하고 적절한 참고문헌은 맞나요? 그럼 참고문헌 리스트 만 업데이트 하면 논문에는 문제 없어지는게 맞죠? 저라면 싹싹 빌고 참고문헌 리스트 다시 만들어서 수정본 올리겠다고 하겠습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4 - 프로그램 이름 떡하니 써놓은게 홍보용 바이럴 같기도 한데 ㅋㅋㅋ
비싸고 턴잇인이나 카피킬러랑 별 다를것도 없으니 써볼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십쇼잉 ㅋㅋㅋ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0 - 그리고 저급한 바이럴 같은데 일단 렙쓰리라는 프로그램은 절대 사용안하겠습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0 - 아하.. 저는 이게 어떻게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렙쓰리라는걸 써서 누굴 저격하려는 사람들을 노린 광고인가?) 생각해보니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게 박사 학위 취소까지 가는 심각한 사안인가 보구나. 헉 혹시 내 박사학위 논문에도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 실수를 한거면 어떡하지? 당장 렙쓰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내 논문을 확인해봐야겠어" 하는 수요층을 노린 것일수 있겠군요.. 제가 너무 순진했습니다. 바이럴의 세계는 깊고 오묘하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1 - 이거 바이럴 맞는거 같네요.
혹시나 해서 Ref3 들어가 보니 HWP, HWPX, DOCX만 지원하는데 요즘 도서관에서 졸업 논문 파일을 편집 가능한 양식으로 제공하나요???? ㅋㅋ
요즘 전부 스캔해서 올라가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pdf를 ocr해서 문서 파일로 변환하고... 이렇게 정성드려서 대한민국 학계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니..
여러분 바이럴입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6 - 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는데 좋은 내용입니다
물설사의 습격
15 - 개꼰대
물설사의 습격
17 - 현직 교수인데요.
연구실로 진학할 것 처럼 하다가 막판에 다른 연구실 진학을 하는 경우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석박사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학생이 입학한다고 하면, 우선 여러 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자리, 과제, 인건비, 그리고 다른 학생이 컨택했을 때 거절하는 것 등.
이런 준비를 교수가 개인적으로 모두 한 후에 학생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옮기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 대학원은 조직이 아닙니다. 교수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것이지.
학생들이 대학원에 입학할 때 위의 여러 과정을 통해 준비해야 하고 입학하자마자 실적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죠. 회사와 다릅니다.
1년 이상 아무 성과도 없는 걸 교수는 기다리고 시간을 쓰는 입장인데, 학생들은 뭘 기여했는가를 반문하게 됩니다.
연구실의 경우 아주 신중하게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진학을 결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대학원에서 연구를 할 성격인지도 알아보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5 - 교수님 말씀 옳으십니다. 만약 교수님처럼 학생 받을 준비를 하고 이 학생을 어떤 과제에 넣을거고 어떤 일을 시킬지 준비를 하시고 여러 행정적 준비를 해주셨다면...제가 제 사정 어렵지만 무리해가며 랩에 남았을수도 또는 재입학을 했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헉한지 2학기가 넘어가는 학생들이 아무 과제도 하지 않고 있고 졸업 몇달전에 주제 바꾸어서 졸업시키려 하던데 교수님이셨으면 그래도 계셨을까요? 교수가 맘에 안드는 학생을 쉽게 자르고 버릴수 있는것처럼 학생도 자신이 어디서 학위할지 정할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제 인생을 책임지지 못하니까요.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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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양자 컴퓨터 스터디를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2024.01.03

어떤 분들은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가 될 수 없다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양자컴퓨터의 시대가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혼자서는 그 시대를 준비 할 수 없고, 많은 분들이 함께 그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 뒤 2년 뒤 각 분야의 양자 전문가들이 기술의 장벽을 허물고 양자 연구 집단이 형성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양자 머신러닝 전문가 10명이 함께 스터디를 할 수 있다면, 기업에서도 한 팀 정도의 man-power가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스터디에 모인 분들께서 분명 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가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희 스터디는 총 6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a. 양자 기초 스터디 : 책 또는 유튜브 학습 후 각자 맡은 부분 주1회 발표 (5~10분 분량)
b. Book study : 책 한 권을 선정하여 한달에 한번 chapter 1회 분량 발표.
c. Paper study : 1 paper / 1month (양자 컴퓨터 관련 자유 주제)
d. Quantum computer HW study : 주 1회 영상 1회분 요약 발표. (현재 Quantum transport 스터디 중)
e. QML study : 양자 머신러닝 관련 자유 발표 예정. (횟수, 분량 TBD)
f. 동향 스터디 : 1news / 1month (양자 컴퓨터와 관련된 뉴스, 기사, 리포트 등)
1. 모집 기간: ~ 2024.01.12 (금) 23:59
2. 스터디 내용: 물질/소자/Classical-Quantum interface/Computer architecture/양자 머신러닝/양자 정보 이론/양자 알고리즘 등
3. 스터디 방법: 스터디 그룹 설명 참조.
4. 참여 자격: 학부 및 대학원생, 직장인 등.. 소속과 전공 무관. 열정, 소통, 도전 정신, 자발성을 가지고 양자 컴퓨터를 공부 할 분. 성장하고 싶으신 분.
5. 스터디 진행 시간 : 월화목 9시 30분 시작. 2시간 진행.
월 : QHW, Paper study
화 : 양자 기초 스터디, QML, 동향 스터디
목 : Book study
(스터디 일정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6. 스터디 방식: 네이버 웨일
* 구성원 수준에 맞춰 공부를 함께 진행하거나, 각자 공부하면서 성장하게 되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관심 주제를 공유하고 개인 혹은 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구글폼으로 가입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시면, 간단한 면접 후 스터디에 초대 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HaobnGjr2y4WFtY86
관련 문의는 아래 카카오톡 오픈 채팅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g4xm2Jdf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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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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