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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부터 받은 다음 고민하시지요 ㅋㅋㅋㅋ
듀크 vs 미시간 vs 조지아텍
14 - 며칠 전에도 똑같은 글 올리더니 뭐하는거임?
대학 레벨별 교수연봉 대략적으로
8 - 참고로 난 광역시 국립대인데.
작년에는 세전 1.4억. 올해는 1.6억 정도 벌 예정.
기업체 용역, 정출연 위탁 용역 올해 다수 수행함.
내 주변에 나 정도 하는 사람들 널리고 널림..
그리고 완전 소도시 시골대학인데, 과제 크게 해서 본인 연봉이 3억인분들도 있음. 교수 연봉은 자기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임. 무엇보다 전공이 중요.
대학 레벨별 교수연봉 대략적으로
12 - 틀린 글을 작성함으로써 댓글에서 정보를 얻으려는 글 같습니다.
대학 레벨별 교수연봉 대략적으로
9 - https://www.ccmessage.kr/news/articleView.html?idxno=120373
가끔 대학원 석·박사과정을 ‘돈 받으며 공부하는 과정’으로 당연하게 여기는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복잡합니다. IST 계열이나 국립대처럼 정부 지원이 큰 곳도 있지만, 사립대의 많은 연구실에서는 교수들이 치열하게 과제를 수주해 학생 인건비를 마련합니다. 그 지원이 어디서, 어떤 노력으로 나오는지 조금은 알아주었으면 합니다ㅠㅠ. 진짜 개빡셉니다. 그나마 2026년에는 선정 비율이 28%까지 늘었다지만, 여전히 10명 중 7명 이상은 떨어지는 셈입니다. 단 10장의 제안서(+ 연구실적 요약 추가 5장)에 연구의 필요성, 독창성, 실현 가능성과 그간 쌓아온 역량의 정수를 녹여내야 하는데, 과연 연구 실적이 미흡한데 이런 헛고생을 자원해서 하는 조교수들은 없을겁니다. 학생분도 초조한 마음 알겠지만, 그 시간에 본인 연구에 더 적극 매진해서 '석사연구장려금' 같은 연구 사업도 교수님께 역으로 제안해보길
신진연구 탈락
13 - 문과에 이정도 돈을 주니까 나라 발전이 더뎌지고 국고가 텅텅 비는거라고 생각함.
한국 교수연봉 현실
11 - 저걸 미국식 한국식으로 이분화하는 부분부터 박사 후 10년도 아니고,,, 박사 저년차 같은데...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25 - 딴거는 몰라도 1은 당연한거 아냐..
무슨 유치원 입학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지..
그럼 서류 평가를 왜하고 면접을 왜하냐.. 당연히 똑바로 할사람을 뽑아야되니까 하는거지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22 - 세상사 모든건 이해관계가 맞아야 됩니다. 학생은 연구 열심히 해서 실력쌓고 실적 만들어야 되고 교수는 학생 잘 교육시키고 가이드해서 학생들이 좋은 실적 만들도록 해야합니다. 둘 중 어느 하나라도 깨지면 둘 사이의 관계는 원만히 유지될 수 없습니다.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10 - 교수도 월급받고 사는 생활인입니다. 승진도 해야하고요 신경쓸게 생각보다 많아요. 학생들 진로도 중요하지만 그건 교수 본인에게 이득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인에게 득이 될만한 것부터 챙기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교수와 학생들 사이에도 기브앤테이크가 있어야죠. 종종 본인의 아웃풋에 비해 훨씬 많은 것을 교수에게 바라는 학생을 보곤 합니다. 열심히 연구하는 학생을 보면 월급도 올려주고 졸업시 진로 추천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듭니다. 교수가 너무 무심하단 생각이 들면 본인이 교수에게 어떤 것을 주었는지를 되짚어 생각해볼 메타인지를 갖추시란 조언을 드립니다.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19 - 석사 2년차 김박사넷 3년차의 글 같음. 테뉴어받기위해 바쁜교슈가 한국에 있을거같냐 ㅋㅋㅋ 으휴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8 - 연구실 full-time 졸업생들 모두 일년에 한 번씩 스승의 날이라고 모여주고 각자 결혼할 때 되니 배우자 될 사람과 청첩장 들고 찾아와 주는 거 보면 제가 지금까지 학생들을 도구처럼 생각하진 않았나 봅니다.
박사 따고 10년 후에 사회 생활 하면서 깨닫게 되는 교수에 대한 팩트
8 - 꺼드럭 거리지 마라.
학계가 산업 덕분에 존재한다면, 산업 역시 학계가 축적한 지식 덕분에 발전한다. 반대로 ai처럼 학계가 하나하나 쌓아 올린 분야도 있다.
서로 의존하는 관계에서 왜 유독 한쪽만 감사하고 봉사해야 하는건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실에 가로막혀 학계로 안 온 덕분에 우리가 연구를 할 수 있다고? 무슨 현실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그게 돈뿐이라면 선생께서는 아주 좁은, 그것도 얕디얕은 풀에 속한 사람들만 본 건 아닌지. 리서처들 사이의 가장 큰 벽은 번뜩이는 직관과 지능이다.
산업에 있는 사람들을 존중한다면서, 그들을 현실의 벽 앞에서 학문적 꿈을 포기한 사람으로 묘사하는 것부터가 오만함.
누군가는 운이 좋아 학계에 갔고, 누군가는 그러지 못해 인더스트리에 갔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학계에 우월한 지위를 부여하는 것 아닌가.
겸손을 말하기 전에, 자신의 말에 숨어 있는 우월의식부터 돌아보자. 고작 서울대 인문대 교수의 말에 기대려고 하는 것도 웃긴데
꺼드럭거리지 마라.
학계에 있다고, 학력이나 학벌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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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랩 진학 희망하는 3-2 학부생입니다
2023.10.26

학점은 4.38/4.5 이고, 최근에 이차전지를 만들고 테스트하는 랩에서 연구 및 실험하시는 것, 세미나 등을 하시는 것을 보고 이차전지에 매력을 느껴 이 분야로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했지만 완전히 다른 분야를 희망했었고, 지방에 위치해 있다보니 학점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생각에 학점 관리밖에 한 게 없어 외부 활동 또한 한 게 없습니다... 단순히 이 분야로 대학원 진학하고, 연구할 수 있다면 즐거울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이라 희망하는 랩실도 아직은 없습니다.
아직 중간고사 시험과목이 많이 남아 있어 시험이 끝나자마자 여러 학교의 이차전지 연구하시는 교수님들 홈페이지와 논문을 보며 희망 랩실을 고른 후, 교수님들께 컨택 메일을 통해 방학 인턴 지원하고자 합니다.
제가 고민인 점은 1. 시기가 많이 늦은 것은 아닐지, 2. SPK, IST에 컨택하는 것이 제 출신 학부에 비해 허황된 꿈인 것은 아닐지 입니다...
1. 지금 당장에라도 시간 날 때마다 짬짬이 찾아보며 한시라도 빨리 메일 보내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3학년 복학 후 전공 쫓아가기에 바쁜 와중에 이걸 보고 있는 게 맞을까? 하는 걱정에 이도저도 안 되는 것 같아 시험 끝난 후 집중해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UNIST의 11월 말에 모집 시작하는 W-SURF에도 지원해볼 생각이고, 홈페이지에서 모집하지 않는 학교더라도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 컨택하려고 합니다. 학과 교수님께서는 지금도 많이 늦은 시기라고 하셔서 많이 걱정이 되네요...
2. 저와 상담해주신 과 교수님들께서는 지금 학점으로는 YK, IST는 가능할 것 같고 조금 더 높여서 SPK도 노려보라고 하시는데, 제가 너무 눈을 높게 잡았다가 아무것도 안 된 채로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 같아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김박사넷에 검색해보았을 때도 배터리 랩은 인기가 많은 분야라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시는데, 고민글 올리시는 분들도 대체로 인서울인 분들이 많아 제가 가능할지 더욱 걱정됩니다. SPK까지는 안 바라지만 YK, IST도 많이 힘들까요?
최대한 많이 찾아보고 알아서 해봐야지 했지만, 불안한 점도 많고 주위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없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터리 대학원 김GPT 1 5 1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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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명예의전당 1425 83 305423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85 46 10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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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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