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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서울대 제외 대학들은
서울대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연봉이야 정교수되면 비슷하고 다른 수완으로 늘리는거다보니ㅋㅋ
자동사냥이 가능한 라인은 고대 연대까지라생각함. 그리고 대학원생 풀이 그정도 라인에선 가장 중요함 ㅋㅋ
교수 연봉
8 - 실험했다는거 보니 자연이공계인데 kci는 아예 취급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석사 1년차의 고충..
6 - 생물학인데 국내에 초점 맞춘 실험이라는게 뭘까요? 이를테면 국내에만 사는 생물 이라고 해도 생물학적으로 흥미로운 성질이 있으면 당연히 국제 연구자들이 관심을 가질텐데요. 혹시 국내 조건에 잘 맞는 농업이라거나, 한의학, 혹은 한국 풍토병에 대한 아주 로컬한 연구 같은거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왜그러냐면, 저는 자연과학 계열인데요. 대학원 생활 하면서 KCI를 한번도 써보거나 읽어본적이 없습니다. 제 논문에 참조한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솔직히 이공/자연 계열에서 KCI 와 SCI의 위상 차이는 비교가 안됩니다. KCI저널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중이신 많은 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일반적인 인식은 학부생이 졸업논문 써왔는데 내용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보여서 한번 내보라고 하는 정도, 혹은 교수님들이 인맥한테 부탁받아서 연구실에 남는 데이터 긁어서 하나 쓰는 정도 입니다.
작성자분의 논문이 그정도 수준이라는게 아니라, KCI에 내면 그런 인식을 가지게 될수 있다는 겁니다. KCI중 몇개는 SCI 하위 저널과 게재 난이도는 크게 차이나지 않고, 솔직히 실리는 논문의 내용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인식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좀더 발전시켜 SCI에 투고하지 않고 KCI에 투고하는 이유가 논문 게재료인 거라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논문 게재료를.. 누가 학생이 내나요? 이공계열에서 사비로 연구하는거 전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실험에 필요한 장비, 시약, 그리고 논문 게재료 등은 연구비로 당연히 집행 가능합니다. 지금 본인 연구실 좁은 사회에 갇혀서 주위 예시만 보고 계신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지거국이면 잘 돌아가는 연구실 많습니다. 주위 친구들 상황과 한번 비교해보세요. 학생이 게재료 무서워서 SCI 논문 제출 못하는거 전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석사 1년차의 고충..
8 - 세상에는 억대연봉 받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있거든요.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15 - 10년전에도 많았어 그런 사람들
시야 좀 넓히고 살아라 수만휘야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7 - 빅테크에서 룰루랄라 연봉10억 찍다가 한국 돌아와서 1억 미만받으면서 교수질하는 인간이 수두룩한데 뭐... 각자 제멋대로 사는거지 남의 인생이 뭐 그리 배내놔라 감내놔라하는지들. ㅋㅋ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7 - AI slop좀 그만 싸지르셈 생각마저 ai에 위탁하고 자기 연구라고 갖고오는 글좀 그만 보고 싶네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0 - 선생님. 이게 어떤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건지 아니면 AI slop 인지를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에서는 어떤게 과학적으로 의미있는 주장인지, 어떤건 아무런 알맹이 없는 주장인지 구분하는 법을 배웁니다. 제도권 교육과정이라는게 그냥 교수들 어깨에 힘주라고 만들어놓은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제발로 대학원에 들어가서 박사학위 받겠다고 20대 청춘을 몇년씩 갖다 바치는게, 그사람들은 멍청해서 나같은 아름다운 직관 없이 쓸데없는 과학 수학 형식에만 갇혀있느라 허송세월 하는게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초끈이론이니 어쩌니 하면서 알수없는 기호 잔뜩 적힌 수학 수식 적는게 겉멋으로 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지금 적어주신 글은, 어떤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자. 그러므로 그 문제를 해결했다. 라는 내용을 아주 길게 적어놓은 겁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중력은 휘어진 시공간의 기하학적 결과물이 아니라, 물질의 집합체가 주변 힉스 초유체 바다에 미치는 열역학적 스트레스의 결과이다". 왜요? 왜 중력이 힉스 초유체 바다에 미치는 열역학적 스트레스의 결과인데요? 왜 힉스장이 마찰 없는 초유체 인데요? 시간을 점탄성 유체로 간주해서 해결하면 안되나요? 진공에너지를 표면장력을 가진 막으로 간주하면 안되나요? 암흑물질을 시공간 직물의 주름 으로 가정하면 안되나요? 이런 말은 앉은자리에서 수십개도 할수있어요.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
동의하기 어려우신가요? 시간 충분히 들이지 않고, 본인의 논문 전문을 읽어보지 않아서, 혹은 제도권 과학의 형식에 이미 길들여져서 본인의 직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본인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람에, 이런 말도안되는 반박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LLM의 발전과 함께 자신이 통일장 이론을 만들었네 중력과 양자역학을 통합했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졌습니다. 진지한 피드백을 원한다면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어떤 주장이 과학적으로 고찰해볼만한 내용인지, 혹은 아무런 내용도 없이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아무말이나 하는 문장은 반박도 못합니다. 뭐 내용이 있어야 반박을 하죠.
내가 (사실은 AI가) 지금 쓴 내용이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아무 내용 없는 말인지 분간하시려면 제도권 교육이 필요하실겁니다. 스스로 물리에 관심과 재능이 있다고 느끼신다면 훈련을 받고, solid한 주장을 하는 법을 배우세요.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 AI 시대의 어두운 면 : 조현병, 양극성장애, 망상장애, 정서적 의존 (과잉)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 이해가 안가는게 사실상 도피성으로 대학원 진학한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 에고가 강하신건지..? 교수님이 경력을 인정해주는건 예의상일 뿐이지 학사 인력 업무는 연구에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회사에서도 이런식으로 일하진 않는데" 본인부터 회사보다 연구실을 더 아래로 보고있고, 그 생각은 분명히 태도로 나타났을텐데 왜 그래놓고 본인은 존중받길 원하시나요?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할까요...
6 - 어이 김씨 똥글 싸지르지말고 잠이나 쳐자.
30억 받고 고졸되기 vs 지금 이대로 살기
9 - 댓글 왤케 표독함? 이러니 다들 박사, 교수 사회성 박살났다 하지ㅋㅋ 표독 그 자체
cs, 공대 말고 박사하지마세요
8
대학원 진학 준비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2023.10.24

저는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진학을 생각하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고 있는 한 졸업생 입니다.
본 질문에 들어가기 앞서, 전제 조건으로서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해외 학교에서 최정상은 아니지만 first class 졸업은 한 상태고, 졸업과제로 "저비용 교차 음성 합성 기능 구현"을 주제로 기능을 구현하고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뭐 별건 아니고 발음 길이를 나이브하게 다룰 수 있는 FastSpeech2에 G2P Swipe를 통해 LJSpeech가 한국어를 발화하도록 단순하게 구현했습니다.
이후 ai 관련 컴페티션을 나갔으나, 아무것도 못 하고 실패해서 경험을 쌓기 위해 국내 AI 관련 트랙을 수강했고, 내부 해커톤에서 "한국어 AI SVS 모델 구현"을 주제로 DiffSinger를 학습하여 결과물을 공개했고,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점이나 과정에서 발생한 산물을 정리해서 트위터의 모 유저분이랑 함께 한국어 가이드 작성에 기여했습니다.
추가로 핀테크 분야에서 웹 프로그래머로 일한 경험이 있다보니 오픈 소스 활동에 거부감이 적어서 최근에 PySinsy라는 프로젝트에 작은 코드를 작성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최근 릴리즈에 새로운 컨트리뷰터로 참여했으며, 이를 활용한 새로운 음성합성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학생 시절에 시작된 관심이 이제서야 경험이 쌓여 결과로 만들 수 있게 됐고, 비록 20대 후반이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한국어 가창 합성 전문가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기 위해 진학에 무게를 실었고, 한국어 speech 및 singing voice synthesis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 스스로 진학에 대한 목적성 확립에는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생각하지만, 목적성만 가지고는 진학에 도달할 수 없는 법.
이제 이를 위한 형식적인 준비를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고 물어볼 곳도 많지 않아서 김박사넷을 통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은 포트폴리오 준비와 우수성 증명인 것 같습니다.
사실 대학원 준비에 대해 전반적 모르고 있긴 하지만, 가장 긴 시간을 들여야 하는 부분인 포트폴리오와 우수성 증명을 준비하여 교수님과의 컨택에서 제가 대학원에 들어갈 만하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은 위에 언급한 내용들이 주이며, 약 100명 규모의 설문 조사를 기획하고 이것의 해석과 부족한 점에 대한 기록 그리고 추후 제가 작성하려는 오픈소스 참여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DiffSinger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부족했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능력과 결과에 투영된 팀의 문제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프로젝트는 최근에 교육 트랙이 끝나서 지금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프로젝트 설계 과정을 밟고 있고, 이번 답변을 통해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프로젝트를 추려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이를 빠르게 구현 및 기록하여 입시 원서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 뭘 잘 알고 준비한 질문글이 아니다 보니 질문 글의 내용이 잘 전달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대학원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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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8 9516 -
6 29 12380
학점 3.8 대학원 힘들까요? 김GPT 10 17 17275-
0 18 4788 -
9 9 8281 -
0 6 1821
대학원 어느 레벨까지 컨택 가능할까요 김GPT 3 13 3214-
2 6 3747
졸업성적 3.5 서성한 라인 대학원 김GPT 2 11 4875-
125 53 22136 -
101 20 46671 -
102 88 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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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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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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