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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본 교수님들은 같은스펙, 실력으로 판단되면 군필남자를 가장 선호하던데요. 군필남자보다 여자를 선호하는경우는 단한번도 본적없음
여학생을 선호하는교수
53 - 비틱질은 다른데 가서 하세요
석사 인건비
10 - 진짜 상상 이상인 새끼들 한둘이 아니구나... 너같은 애들이 괴수 양산하는거야
타대학원 몰래 지원..
12 - 와 근데 현 지도교수가 욕심이 좀 많네요.. 조교수이면 재임용으로 실적이 급한건 알겠으나, 분야가 다를지라도 선배교수 저자를 저렇게 빼라고 하는 것도 좀 비상식적입니다.
연구윤리적으로 지도는 전 교수님이 더 많이 했구요..
제 생각에는, 현재 교수님에게 솔직하게 이전 교수님이 많은 지도를 해주셔서 공동 교신으로 넣는게 윤리적으로 맞는것 같다고 최대한 좋게 말씀드려보시거나,
아니면 그냥 바로 이전교수님에게 이런이런 상황인데 저자 관련해서 지금 교수님과 해결 부탁드려도 되는지 여쭤보시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
원래 저자는 교수님들끼리 정해야지 학생이 정하기도 애매하죠...
근데 생각해도 그 현재 교수님은 이상하네요; 어느정도 완성된 논문이 갑자기 실적으로 들어와서 공동교신으로라도 가면 이득인데 욕심을 부리다니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3 - 원칙대로라면 그렇겠지만, 그렇게 했을 시 님 졸업때까지 어떤 해코지를 할 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혼자 교신 먹으려고 하는 순간부터 현 지도교수 인성 문제 있는게 확정인 상황이라서요.
그거 단독 교신으로 넣으면 연구실 졸업요건으로 인정해줄건지 물어보세요 어찌됐든 4달을 소비했으니 현 연구실에서 하는 주제의 연구가 그만큼 늦어질텐데, 그걸로 인해 다음 논문 출판이 늦어지는 경우 졸업 발목잡힐 수 있는 변수라도 덜어야죠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8 - 연구자면 연구윤리에 맞는 행동을 해야죠;; 이 바닥이 다 그렇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간 좀;;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9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6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질문이 없는 건 수준을 들킬까 봐 무서워서가 아니라 질문의 대상이 되는 object 자체가 너무나 자명하거나 논의의 scope를 벗어났기 때문인 경우가 대다순데 편협한 사고를 하시는거 같네요 ㅋㅋ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전 학부생인데 월급 800받아요. 풀 인건비에 나머지분은 24k금으로 받고 있어요. 어떤편인가요
석사 인건비
6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6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6
튜브 퍼니스(전기로)에서의 산소 분위기 잡는 법
2023.09.29

안녕하세요. 신생랩에서 학부연구생 하고있는 학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님께서 다른 은퇴하신 교수님 연구실에서 three zone 튜브 퍼니스를 받아오셨는데 산소 분위기를 잡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받은 기기라서 물어볼 곳도 딱히 없고 교수님도 three zone은 안써보셔서 잘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세 개의 샘플이 모두 동일한 온도, 시간에서 같은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데 몇개는 잘되고 몇개는 잘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실링은 완벽한 것 같아서 따로 외부공기 유입은 없는 것 같습니다.(내부 압력을 잡고 inlet outlet을 잠근 후 확인)
혹시 보통 실험 하실 때 산소가스 유량을 몇 으로 하시는지 그리고 밑에 적은 튜브의 사이즈일 경우 샘플을 놓을 heating zone을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통형 알루미나 튜브의 사이즈는 대략 직경 8cm, 길이 120cm 이며 sample을 놓는 위치는 inlet으로 부터 41cm, 55cm, 69cm입니다. 또한 샘플을 담는 알루미나 보트는 높이 1cm, 길이 10cm입니다. outlet에는 외부 공기 역류 방지를 위해 기름관을 연결해 놓았고 따라서 furnace 내부 압력은 기름관의 높이 만큼만 잡고 따로 추가로는 잡지 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부 압력을 잡아야 하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outlet의 경우 가스마스크 중앙에 호스가 있고 inlet의 경우 호스가 가스마스크 중앙에 위치해 있던 것을 사용하다가 옆쪽으로 산소가 들어오는 마스크로 최근에 바꿔 보았습니다. 둘 중에 어떤 가스마스크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유량을 300cc/min에서 1500cc/min까지 여러 번 진행해 보았는데 산소분위기가 잘 안잡힙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참고로 precursor는 LiOH와 Ni(OH)2를 이용하며 product의 경우 LiNiO2(transition metal oxide)입니다.
글솜씨도 부족하고 두서도 없는 점 죄송합니다. 신생랩이라 교수님 외에는 알려주시는 분이 없고 발도 넓지 않아 몇달 째 혼자 머리 박는 중입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질문 올립니다. 제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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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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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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