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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신기합니까. 당신같은 인간들 때문에 요즘애들은 인턴으로도 안 씁니다.
논문에 이름 안넣어주는 교수
13 - 이샛기 여자임?
그냥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제발.. 숨겨진 의도 찾으려 하지 말고.. 피곤하다
학부연구생 관련 물어볼게 있어요..
14 - 정출연이라고 들어는 봤는데 대표적인 회사 이름이 뭐가 있나요? 삼성전자 임원 이런걸로 가는건가요?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7 - 병먹금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8 - 본인한테 그정도의 생산성이 산출되나요? 학위 과정은 어디까지나 트레이닝 과정이고, 그 기간동안 학생에게 투자되는 재화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건 생각조차 안하고 그저 내 돈만 보이나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학생들한테 욕먹고 사는 직업인데 정신병없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당장 여기만 봐도 피해망상에 무지성으로 교수 욕하는 이상한 학생 많은데요.
교수님 정신병자같음
8 - 투자되는 재화요? 그게 인건비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그거 외에 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사립 학교는 등록금으로 인건비을 해결하고 국립은 등록금이 싸거나 전액 장학금이어서 상대적으로 적은 인건비를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생산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현재 최저임금 즉 국가에서 지정한, 노동을 했으면 기본적으로 받아야할 금액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학생들이 월급을 받고 있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기본권을 대부분의 학생들이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의미로 말씀드린거에요.
현재 최저임금으로 9to6 주 5일 일하면 얼마 받는지 아시나요? 200만원이 넘습니다. 더욱이 주휴수당까지 합치면 석사 상한선을 넘습니다.
지금 당장 한국 대학원 시스템이 모든학생들에게 최저임금 만큼 주는것이 쉽지 않은것도 이해합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대학원생 월급 오르는거는 저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대학원생은 학생과 노동자 사이에 있어서 그냥 최저임금을 가져오시면 안될거같습니다.
노동을 했으니 최저임금 이상을 챙겨달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그럼 오지말고 다른데서 최저임금 받고 일하지 그랬냐는 반응을 피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따지고 들면, 일과시간에 정말 과제 일만 하나요? 본인 학술연구, 코스웍, 조교 업무 등은 안하나요? 본인이 논문 읽는 시간은 자기개발 시간인가요, 과제를 위한 스킬 습득 시간인가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7 - 근데 다른건 모르지만 상한을 채울 연구실은 거의 없을걸요. 편의상 10명 내외 연구실이라고 가정. 뭐 BK 없고 자교생 0명 출신(=자교 장학금 전무, 대다수가 대학원은 상향하니)이라고 단순 가정시, 석사 6명 x 220 + 박사 4명 x 300= 연간 3억이네요. 간접비 떼고 직접비 3억을 지급할려면, 4억(=산단 간접비 보통 25% 가정)이어야 겠네요. 근데 다들 학회고 연구장비, 재료비 전혀 안쓸거 아닐거고. 요새 환율 보면 유럽, 미주 학회 가면 예사로 경비+등록비 등 인당 3백 이상은 잡아야죠. 그래서 전공 by 전공이지만, 직접비 예산에서 최소 못해도 20프로는 연구활동비/재료비 등으로 빼놓습니다. 인건비 3억을 어케든 지급한다고 가정해서 위에 다 만족시킬려면 연간 예산 5억 과제 수주가 계속 나와야 하네요. 반도체, AI 핫한 분야 아니고서 10명 대학원생 운영하면서 매년 5억 예산 굴리는 연구실이 얼마나 될까요? 실상은 대다수 연구실이 과제가 언제 끊길지 몰라 인건비 풀링도 해놔야 하는 상황인게 현실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알바 뽑고 수익 안나오면 월급 안줄 새끼들 ㅋㅋ 가치 창출? 우리가 동업자냐? 우리가 성공하면 그만큼 인센티브는 주고? 교수도 나름대로 투자를 한거아니야. 가스라이팅만 존나 해서 절~~~대 손해 안보려는 마인드면서 깨어있는척은 존나해요 ㅋㅋ 누가 월급 300 달라는것도 아니고 부모 등골은 그만 빨게 월세식비만큼만 달라는건데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10 - 말씀하시는 태도를 보니 정말 교수님이 맞으신지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저는 그런 말씀 드린적도 없는데, 교수님들 월급 만큼 인건비를 올려달라는 부분도 그렇고 반말 하시는 것도 그렇고 진짜 교수님이 맞으신가요?
"저와 제주변 연구실은 학생들 연구 이외 일은 전혀 안 하고 인건비 상한만큼 다 주고.. 라고 하셨는데" 그런 연구실이 한국에서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연구와 별개로 과제와 관련된 일도 안하고 과제 관련 연구도 안하면서 주변에 연구실들은 모두 최대 상한선으로 학생에게 인건비를 지급한다고요?
그리고 출퇴근이 자율이라고요? 그게 정말 대부분의 대학원생이 자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제 주변에 대부분의 연구실들은 장비 24 시간 가동하느냐고 연구실에 자리지키고 있고 계속 상태 살피고, 실험 결과물들 신경쓰느냐고 연구실에서 자고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과제 진행 및 부차적인 일도 안하고 개인 연구만 하고 출-퇴근도 자율에 인건비도 무조건 full 상한선으로 연구실이 대부분인 학교라면, 정말 대단한 곳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개인연구 빼고 학생들이 하는 일도 없다고요? 실질적으로 임금을 계산했을 때, 학생들에게 1시간도 못준다고요? 참 교수님의 학생들이 이걸 들으면 많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어설프게 아는것도 없으면서 나대지 마세요"라.. 그건 제가 아닌거 같은데,, 이 부분에서 현 시점 교수님의 말씀하시는 수준이 이럴 수 있구나를 알가네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박사는 방치형에서 하는게 여러모로 좋음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3 - 개인 능력치가 달라서 그런 것이 더 크다고 생각됨.
개인 능력치 좋은 학생들이 잘 지도받으면 더 잘함.
석사~박사 초반까지는 가능만 하다면 방치보다 지식과 경험을 쏟아 부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임.
박사 중반 부터는 방치가 필요하고.
최악은 능력치 떨어지는데 방치되면 아무 것도 못하고 돈과 시간만 씀..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2
저보고 이상하다는데 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2023.09.21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되지 않은데, 정말로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면 고쳐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인들과 대화를 예시로 들면,
1.
저: 운동해서 몸이 좋아지니까 좋은 것 같다. 체력이랑 외적인 부분에서. 그냥 운동하지 말아야겠다.
지인: ??? 좋다면서 왜 안한다는 거냐
저: 체력 좋고 외적인 부분이 나아지는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지인: 왜사냐?
2.
지인: 너는 기술이 있어서 나은 직장,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부럽다.
저: ???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아닌 사람들은 페이랑 환경 조금 타협해야 하겠지만 다 똑같다.
지인: 미쳤냐?
3.
지인: 안쉬냐?
저: 왜쉬냐
4.
지인(교수): 연구 실적 나쁘지 않네. 좋겠네.
저: 의미없다.
지인: 실적 좋으면 미래의 선택지가 넓어지지 않냐
저: 넓으면 넓은대로 좁으면 좁은대로 살면되는거 아닌가.
지인: 왜사냐?
1-4 경우 조금 요약했고, 모두 다른 사람들인데 '이상하다, 왜케 부정적이냐, 배부른 소리하지마라'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저와 친한 사람들이라 비난 비하의 목적은 없고 충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긴 하지만 동의 못할 때가 많네요.
전 그냥 열심히 사는데.. 제가 왜 사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때가 있는데 이게 문제일지..
왜 열심히 하는지, 왜 안쉬는지, 왜 운동 하는지 등등 모르겠고 그냥 합니다.
다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여기고 지내왔는데, 최근 갑작스레 제게 행복하냐고 묻는 지인의 말에 행복해야 되냐고 되물었다가 아차 했습니다. 옳은 대답 같지는 않는 것처럼 느껴져서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떤 것 같으신가요?
아즈매와 마음 건강 김GPT 87 24 16080
정신건강 관련 김GPT 7 3 3779
너무 열심히 살필요 없더라.... 김GPT 151 11 30822-
2 0 1383
석사 잡일.. 이거 맞나요..? 김GPT 23 42 10546
정신과 다니는 분들 있나요? 김GPT 6 12 5885
여기는 정치병 환자가 아니라 김GPT 27 9 2704-
11 15 4769 -
0 5 1485 명예의전당미국 박사 퀄 통과 했습니다ㅠ
231 43 31546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1 35 55006-
295 35 5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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