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생명공학과에 다니는 3학년입니다. 아직은 제가 어떤 분야를 더욱 자세히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싶다는 이러한 진로를 명확하게 못잡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랩실 경험을 너무 해보고 싶어 여름방학 동안이라도 인턴을 하고싶더라고요, 그럼 이미 생각을 다 끝내고 컨택을 해야 될 거 같은데(이미 늦었을까요...) 아직 분야가 확실하지 않으니 쉽사리 교수님께 컨택이 두렵더라고요
그냥 관련 과목 수업을 듣고 공부하기 그나마 재밌다 이정도로만 흥미를 가진 상태인데 무작정 그 과목이 그나마 재밌었다고 그 관련 랩실을 지원해도 될지 너무 아무생각 없이 지원하는게 아닐지 생각되어 고민됩니다ㅠㅠ
지금 현재 랩실 다니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 분야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랩실을 다니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이제 3학년이고 다른 동기들은 벌써 자대 랩실을 다니면서 자기가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 벌써 정해져있더라고요 ...저도 얼른 원하는 분야를 찾고 랩실을 다니고 싶은데 쉽사리 큰 흥미를 갖고있지 않네요...심각한 상태같아서 시험기간중에 고민되네요 미리 고민을 해야됐었는데 후회가 되네요...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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