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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인수인계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걔가 그렇게 말할땐 인수인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거나 누군가 반드시 그 일 이어받아야되는 상황이라서 그러는거 아님?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나르시시스트가 요즘 너무 많다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6 - 근데 궁금한 게 이렇게 내용 지울 거면 왜 글쓰는 거예요?
랩에 아픈 사람이 있을 경우
10 - 그냥 여자들 특임 ㅈㄴ 한심함
랩에 아픈 사람이 있을 경우
10 - 본인이 작은 기업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인건비 + 재료 활동비 소프트웨어비 등 쓰는것 만큼 1년 연구비 자력으로 따올수도 없는 사람들이 왜그러시지 정말? 자네들 가르쳐주고 성장할 기회주고 퍼포먼스 안나와도 충분히 기다려주고 제자라는 그것 하나로 배려하고있는건데 진짜
교외 장학금 월급 삭감
10 - 나는 지도교수도 이해가 안 가네. 이런 상황이면 분명 지도교수도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데,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확실하게 정리를 해야할 것 같은데...때려치든지 아니면 뺑이까며 열심히 하든지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노력하기 싫으면 능력이라도 있어서 해결을 혼자서 하든지, 능력이 안 되면 눈치라도 있어야하고, 눈치가 있으면 하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그런 사람들은 그냥 겉으로는 인간 대우해주고 그냥 무시하는게 답! 매번 마주칠 때마다 매번 짜증이 나겠지만,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이 똥을 즈려밟지 않도록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해야 할 듯.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학교 이름이 좋은 곳에 보통 좋은 교수님이 많다보니 그런듯
대학원은 학교 이름보다
8 - 성품, 랩 분위기는 가서 인턴 약간 해봐야 알겠지만, 논문 실적이나 멤버 구성 등등은 대부분 다 공개되어 있지요.
일단 공개된 정보를 꼼꼼하게 다 보고 면담도 해보고 가능하면 인턴도 해보고 하면 랩이 좋은 랩인지는 충분히 파악 됩니다.
이런 걸 안하고 무작정 좋은 학교면 다 좋겠거니 하고 가면 망한다는 이야기이고요.
게시판에 수많은 비슷한 글들이 올라옵니다.
좋은 학교에 좋은 랩이 더 많은 건 맞습니다.
다만 좋은 학교의 안좋은 랩을 갈 것이냐 약간 낮은 학교의 좋은 랩을 갈 것이냐는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요.
예를 들어 실적 많이 내고 학계에 남고 싶은데 논문이 안나오는 랩을 간다 이런 건 아무리 학교가 좋아도 말이 안되는 거지요.
대학원은 학교 이름보다
7 - 1. 공동교신보다는 차라리 공동1저자가 더 맞아보임. 공동교신 요청은 매우 기분나빠할 확률이 높음.
2. 기존 연구실 참여율에 문제 안 되게 퇴근시간 이후에 따로 진행한 것이 소명 가능하면 문제는 없겠으나, 쉬운 일은 아닐거임.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5 - ? 내가 이상한건가.. 포닥도 아니고 박사과정생이면 지도교수님아니신가요..?
우선 1번은
그정도는 선배라면 할 수 있는 범위라 보고요. 그 두번의 결과보고로 교수님이 논문상황 파악하고 있고 교신저자로서 역할을 하신게 있지않나요?
개인적으로 본인이 연구한 내용도 아니고 본문 라이팅도 후배가했으면 공저자 그이상은 무리라고생각하는데요.. 교신저자란 그 행위의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에 본인이 조금 잘 알고 좀 도와줬다고 가져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이해가안되는건 두번짼데요.
연구실 소속으로 월급 안받으시나요? (학교든 과제든 장학금이든) 그리고 혼자 데이터확보하고 분석했다는데 그 돈은 자비로하시고 본인이 구매한 장비/컴퓨터 등으로 했는지요
애초에 지도교수를 무시한 행동으로 보이고요. 뭐 포닥이면 몰라도, 드라이랩이라도 학생분이 지도교수의 인프라를 활용하지 않고 논문쓰기는 불가능에 가까울텐데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으로 보입니다.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7 - 인수인계가 그냥 스쿱의 강도랑은 많이 다를텐데요?
연구실 연구 흐름을 따라가기를 원하는거지 연구를 뺏거나 꽁으로 먹거나 하는건 아닐텐데요
그 친구도 열심히 하려할텐데 그냥 자기들 기준에 안맞는다고 내쫒으니 잘못됬니 하는것도 웃김
교수님이 혼내시는것도 당연히 랩 구성원 다수의 의견에 불과할꺼고
사회란건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합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인데 연구실 사람들과 초반에 결이 다르다고 폐급취급하는건 정상적인 사회생활 마인드가 아니라고봅니다.
그 친구가 나중에 기존 구성원보다 더 뛰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제발 나가줬으면 하는 동료
7 - 이렇게 자아가 비대한데 왜 지도교수님 밑에서 박사를 하시는지.. 교신저자 하고싶고, 지도교수님 이름 없이 논문 내고 싶으면 본인이 연구실을 차리세요. 지도교수와 관계가 원만하다는 말이 믿기질 않네요..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5 - 1) 예의 없다기 보다도 학생이 교신에 욕심내는 경우가 없다보니 어이없다고는 생각할듯 합니다. 정말 잘못 받아들이면 이새끼는 내가 지도를 제대로 안했다는 의미인가?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요.
2) 데이터가 문제가 아니라 연구실 컴퓨터, 종이 한장이라도 쓴 시점에서 그 연구 데이터에 대한 소유는 전부 해당 연구실이 가져가는 겁니다. 설마 그렇게까지 할까 싶지만 문제 삼으면 전부 논문 철회 및 소송까지도 가능한 사안입니다.
박사과정생 authorship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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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대학원들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2023.01.26


아무래도 핫한 분야라서 그런듯 하네요.
이 글은 AI분야에서 대학들의 순위를 나열하는 글입니다.
이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정보라 생각되어 짧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중요 내용은 AI 대학원을 생각한다면 spk yk 를 고려하는게 나아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우선 저는 CV 쪽 연구를 하고 있는 박사과정생입니다.
AI 연구를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주로 top-tier conference를 위주로 학계가 돌아갑니다.
저 또한 탑티어 논문도 다수 가지고 있고 탑티어 컨퍼런스에 여러번 참석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경험적으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의외로 ssh 및 ist 학교들을 컨퍼런스에서 많이 보지 못한 경험적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참석한 여러 컨퍼런스에서 논문들을 보다보면 카이 논문이 제일 많고, 서울대, 포스텍, 연고대 까지 주로 본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약간의 검색을 해봤는데, ML 및 NLP 쪽에서 첨부한 사진 같은 데이터가 있네요. 분야는 살짝 다르지만 제 경험과 완벽히 일치합니다.
(포스텍은 학교 인원이 절대적으로 적으니 논문 수로 평가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오히려 인원에 비해 많은 논문을 낸다고 봐도 좋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카이 서울 포스텍 / 연대 고대" 이렇게가 압도적이라 느낍니다. (백번 양보해서 적어도 CV에서는 그렇게 느낍니다.)
cs ranking을 찾아보셔도 동일한 순서를 확인하실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환경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탑티어 논문을 쓰면 자연스레 본인도 동화되어 목표를 위로 잡고 성장해 나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AI 대학원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셔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여러 데이터나 경험을 생각해보았을 때 유니스트와 성대도 꽤나 자주 보였던 것 같습니다.
** 한양과 중앙은 AI 대학원이 있음에도 컨퍼런스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결론 :
사실 어디를 가도 본인이 잘 하면 괜찮다. 그래도 정보는 찾아보고, 알고 결정하자.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명예의전당 110 22 26546-
267 34 111909
교수대신 미국 빅테크에서 일하는 이유 명예의전당 153 105 10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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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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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