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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30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6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2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5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7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4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8 - 먹을게 없어서 계속 굶고있다는 사람한테 24시간 공복이 몸에 도움된다라는 소리 싸지르고있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3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3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3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8
대학원 선택에 있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2.12.14

1. 트렌디 분야 신생랩 (연구 ? 추측)
2. 보통의 분야 신생랩 (연구 good 추측)
두 분야 전공은 전혀 다릅니다.
1은 학부 전공 적합도가 떨어지지만 관심 있었던 분야고, 2는 가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야입니다. 대학원 탐색하면서 모두 컨택을 해보았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석사지원이고, 박사는 차차 고민할 예정입니다.
# 2
둘 다 신생랩이라는 점에서 비교를 하면, 랩 규모나 교수님 스타일, 분위기는 2가 좀 더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박사과정 비율도 꽤 되고, 교수님의 적극적인 지도가 보였습니다. 지도학생 논문도 나오기 시작했고요.
# 1
반면, 1교수님의 경우 분야가 원래 논문을 많이 내기 힘들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적습니다. (수도 적고, 연구자 총 인용수가 두자리 수 입니다. 물론 인용수로 평가할 것은 아니지만요) 랩 구성원도 아직 논문 성과가 없습니다.
게다가 개인 역량이 아주 중요한 분야인데, 비전공자로 부딪혀나가야 하는 부담도 큰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많이 인기랩이 된 분야인지라 타대생으로서 입학할 수 있는게 큰 기회가 아닐까 자꾸 고민이 됩니다.
#
정말 고민스러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구체적인 분야는 쓰기가 어려워 쓰지 못했습니다.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미국 교수입니다 명예의전당 338 106 99136
대학원 자퇴 2년 후 명예의전당 105 4 15931-
315 50 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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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박사후 삼성 떨어진 형들있어?
27 -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2 - 30살 석사 진학
13 - 연구는 원래 혼자 하는 건가요? (석사 기준)
10 -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0 -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31 - 교수님 주말 연락
11 - 30살 대학원 진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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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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