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 4년제 다니는 전자공학과 3학년입니다. 18~19년에 새로 오신 반도체분야 교수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지금은 그 교수님 밑에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이제 처음 대학원생 받으시려고 학부연구생들한테 권유하고 계십니다. 교수님이 박사하시고 바로 교수님으로 오셨는데 IEEE에 논문도 많이 내시고 대기업과 미팅도 자주 하시고 새로운 소자분야로 연구를 많이 하십니다. 저도 새로운 소자만드는 것에 흥미가 있으나 제가 많이 부족함을 느껴서 교수님 밑에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교수님께서는 미리 석사할거라고 확정해주면 필요한 공부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하시고 학생들 많이 생각하시고 등록금 지원도 다 해주신다고 합니다. 월급도 100이상 준다고 하시는데 저는 돈을 떠나서 반도체관련 석사를 하는것이 의미있다고 보는데 첫 랩실에 첫 제자가 되게 되는 것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까지 신생랩관련 글도 정독 다 해봤으나 막막하게 느껴져서 이렇게 글 남겼습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4개
IF : 5
2022.08.23
어떤게 고민인건가요? 그냥 막연히 걱정되는거면 누구도 딱히 드릴 수 있는 얘긴 없을거예요. 뭐가 걱정되는지를 구체화할 수 있으면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될겁니다.
2022.08.23
대댓글 1개
2022.08.23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