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 지방이라 꺼려진다 어쩐다 라는 말이 도는것은 전형적인 통계의 오류입니다. 여론을 측정할민큼의 샘플이 없는데 소수 샘플 가지고 일반화하는 거죠. 30, 40대 최근 교수 분위기로만 말씀드려보면.
내가 어디든 불러주는 스타급 젊은 교수다 (분야에 3, 4명): 가족을 위해 포스텍 보다는 서울대나 연고대 선택할 수있음. 카이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연고대릉 선택하는 후보들 있음.
대부분의 경우: 포스텍은 연구 중심 학교라 연구 실적이 아주 뛰어나거나 대형과제 수주 능력 있는 사람을 선호. 쉽게 리크루팅 안함. 과마다 교수수가 작아서 더더욱 신중하게 오퍼나감. 그리고 교수직은 한 후보가 오퍼가 3,4개 오는 경우가 거의 드물기 때문에 그냥 되는대로 감. 거점 국립대나 ist도 지방이긴 하지만 연구 잘하는 교수 후보가 지방이라서 배제하는 경우는 없음.
결론: 포스텍을 환경 때문에 배제하는 소수의 사례는 있지만최우수 교수 후보 풀이 그렇게 작지 않기 때문에 현재 포스텍 교수진은 국내 최고 수준임. 이직의 경우도 다른 지방 연구중심대에서 이직하는 비율보면 거의 없는 수준임. 그리고 한가지 모르는 것이 포스텍 중진급이면 수도권 상위 공대에서 대부분 찔러봄. 교수로서 각재서 나간 케이스 있지만 안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음.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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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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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