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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 과정 이후 진로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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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을 보다보면 보통은 학위를 딴 이후에 기업보다는 정출연이나 교수를 선호하는 것 같던데, (ex. 연구실 고를 때 랩 선배들 중 교수나 정출연에 가신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참고해라)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물론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자신의 성향에 맞추어 가는 거겠지만 그렇다면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각각의 장단점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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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IF : 2

2022.06.17

기업: 대기업 기준 연봉은 많으나 정년이 짧음. 탑다운식의 시키는 업무만 하게됨. 부바부지만 야근의 일상화 가능.
정출연: 적당한 연봉, 워라밸 좋음, 정년 김, 기관이나 부서에 따라 꼰대도 있고 위에서 내려오는 일이 많을 수도 있음, 과학기술인연금이 비교적 괜찮음, 공기관이라 잘 안짤림, 정출연에 따라 개인 연구실 운영 및 연구 가능
교수: 기본급은 짜나 본인 노력에 따라 수입이 기업보다 높아질 수 있음, 정년 가장 길고 안정적, 연금제도가 좋음, 사회적 지위 좋음, 제대로 하려면 업무 강도가 높음(행정잡무, 교육, 연구 등),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 학교의 미래가 불투명, 개인 연구 하기에 가장 좋음

취업 난이도는 일반적으로 "교수 > 정출연 >> 기업"로 여겨지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갑이 되어 원하는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냐 여부 같아요.
근데 요즘 연봉 세게 부르는 기업이 많아서 인기없는 지방 정출연이나 지방사립대에 붙어도 기업 가거나, 창업하는 분들 꽤 있어요.
절대적인건 아니니 대학 교수와 정출연이 좋다고 일반화할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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