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1학기 예정입니다.
자대 대학원 진학 예정이라 말씀드리고 이번 1월에 학부 연구실에 들어갔습니다.
자대 대학원 간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생각했던 분야랑 약간 달라 타대 혹은 타 연구실로 진학하고 싶습니다.
아직 연구 활동은 시작하지 않았는데 곧 석사생 주관하에 학부 연구생들끼리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정말 죄송하고 실례라는 생각에 말씀을 못 드리고 있는데
프로젝트 진행 후 생각했던 분야와 약간 다르다 말씀드리고 나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프로젝트 시작 전에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고 나가는 게 맞을까요?
(프로젝트는 학술 대회 논문 제출을 목표로 두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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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2.02.16
수없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나가려는게 확실하다면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적당한 상황에 뭐 어떻게 말하고 이런 것보다 그냥 말하는 시기가 훨씬 더 중요해요.
결정되면 무조건 바로 말씀드리는게 제일 본인 이미지 덜 깎이는 길입니다.
들어가고 말고 나가고는 본인이 결정하는겁니다. 다만 알려주는 형태가 일방적인 통보냐 아니면 미리 알려주고 충분히 논의됫고 합의가 됫느냐가 중요하겟죠.
학부생 인턴정도면 큰 데미지도 없다 싶습니다. 졸업까지 1년이나 남았으니 다른사람으로 채우면 그만이고요. 어차피 다른곳 진학할테니 빨리 그만둬야지 보다는 서로 윈윈할수 있게 풀어가심이 좋을듯 하네요.
근데 연구주제나 분야는 펀드따라 바뀔수도 잇기도하고.. 한학기정도는 좀 더 두고봐도 되지 않나 싶네요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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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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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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