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랩실에서 근무하는데...!!
논문 찾아보면서 읽는데 원래 처음에 다 이렇게 힘든가요!!?
ㅜㅜ
이해가 20~30%밖에 안되는 거 같습니다.... 양으로 때려박으면 극복가능할까요?
그리고 논문 원래 수식의 출처나 증명과정을 자세히 안적어주나요? ..... ㅜㅜㅜ 저 증명하나도 못하겠고 수식 이해도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어서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다 이런과정 겪으셨나요 처음부터 도사였나요..?
요즘 초긍정으로 할 수 있다고 계속 되내이면서 깡으로 하는 중이네요 ㅜㅜㅜ 응원부탁합니다..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3개
IF : 2
2022.02.11
원래 처음에는 그래요.
논문보고 수식 이해가 안가거나 증명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으면, 참고문헌 다 확인해보세요. 어딘가 비슷한 수식이 있기는 할겁니다.
만약 없는거면 너무 당연한거라서 안쓸걸테니, 관련된 전공서적 찾아보면 될거구요.
그러다보니 논문 하나 정독하고 이해하려면 다른 논문 수십개와 전공서적 열심히 뒤적거려야 되서 오래걸리는게 정상이에요.
IF : 5
2022.02.11
2~30이면 훌륭하네요. 쌓아올리면 금방 7~80 될겁니다.
그리고 제대로 안 씌인 논문도 정말정말 많습니다. 그 부분에 달린 레퍼런스를 타고타고 가보거나, 유사한 논문을 더 찾아보거나, 진짜 기본 학부교과서로 가보거나 해도 유도 잘 안 나오는 경우 많아요.... 일단 최대한 찾아보세요.
2022.03.08
20퍼면 양반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전 처음 10~20개 논문 정도는 이해할 생각 아예 하지 말고, 그냥 뇌 가동 멈추고 한 번씩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논문이라는 것들이 원래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 감을 잡는 것도 꽤 중요해요. 그래야 나중에 쏟아질 논문들에서 어딜 공략적으로 봐야 할 지 알아챌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전부 이해할 생각으로 보면 끝이 절대 안 남
2022.02.11
2022.02.11
202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