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1. 뒷담화를 할수는 있음.
그러나, 1대1등 친한사람 개인 어려움을 토로하는 형식으로 해야하고, 다수가 있는 오픈된 자리에서는 절대로 하면안됨. 하면 할수록 본인 손해임
2. 그 뒷담화가 결국 이간질, 파벌의 시작이됨. 1대1형식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자리로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음. 다수에게 오픈된 상태로 얘기하는 순간, 누구도 그걸 배설로 여기지 진지하게 얘기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동조할 사람은 소수가 되고, 거부하고 거리둘 사람은 계속 멀어짐
나이가 30넘어서 이걸 모른다면
인생 잘못 산거임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27 - ㄴㄴㄴㄴ
남자애들 특유의 개같이 충성하는거 때매
학생사이에 지들끼리 계급질하면서 개소리하는데 남자애들 찍소리도 못하고 사리고 있음.
여자애들은 아닌건 아니라고 할 말 다 함.
그럼 그 미팅 끝나면 남자애들은 협동심 깊고 잘 참여하는에 여자애들 유별나게 트러블 일으킨다 ㅇㅈㄹ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7 - 남자는 ㅅㅂㅅㅂ 하면서 사람들이랑 ㅈ목질 하면서 ㅈ도 해결 안함.
여자는 ㅅㅂㅅㅂ 하는 즉시 해결하기 위해 오만가지 행동 함.
결국 지랄맞다고 욕먹는건 여자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28 - 신체적인 차이를 언급한것도 아니고 나름 배웠다고 하는 새기가 근거도 없이 차별적 발언 쏟아놓고 아무튼 여혐은 아님 ㅇㅈㄹ ㅋㅋ. 너의 논리 흐름을 보니 연구력 수준은 안봐도 뻔하구나 ㅇㅇ.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34 - 너혹시 랩실에서 대놓고 고백했다 제대로 까였니?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 - 솔직히 여자랑 같이 일하고 싶지 않긴함....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4 - 외국계 tier1 대기업 12년차 재직 중
전 세계 모든 대륙에 해외 거점 지사 150여곳 있음
전체 임직원 14만명 이상
한국 지사가 150여개 중 수십년 째 상위 1%
다만 이건 오로지 한국 남자들 퍼포먼스로 일구어낸 성과와 업적임
여성만 보면 전 세계 업무 실적 꼴찌 수준
본사에서도 한국은 남성이랑 여성 퍼포먼스 차이가 왜 이리 크냐고 기현상으로 인식 중
바로 옆나라이자 같은 동북아 문화권에 일본은 경우에 남성이 6~7할 정도하면 여성이 3~4할 정도 해서 그래도 수긍을 하는데 한국은 농담 아니고 95%가 남자들이 갈려나가서 일구어 낸 거 맞음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5 - 그정도 통수면 학위과정 내내 말 바꾸고 통수치고 괴롭힐게 뻔하다 한학기 버렸지만 타대 컨택해서 가라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4 - 미국에서 교수하고 아마도 글쓴이보다 학회를 수없이 많이 가봣을것같은데, 뱃지 보거나 어느기관소속인지 물어보거나 알아보는건 어느학회에서도 기본입니다.
스스로 소개할때든, 아니면 그냥 banquette 에서든 난 어디에서 온 누구누구야. 하면 학생의경우 "오 너 지도교수 누구야?" 혹은 "박사과정이면 몇년차야?"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레파토리입니다.
한국인 출신중 영어 못하는 분들이 적지않게 많기때문에, 영어때문에 무시하는건 못들어본것같습니다. 근데 사실 영어도 잘 못하고 굳이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한테 계속 말 들어줄만한 여유가 어느 누구한테 있을지 의문이네요.
오히려 한국출신들의 아쉬운 것은 대체로 학회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끼리 어울리기보다 아는한국인들끼리 삼삼오오 몰려다니기만 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학회만큼 네트워킹 하기쉬운 곳이 없는데 그 시간을 낭비하는게 좀 아쉽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본인 자유죠 뭐.
학회 한국인특
9 - 딴데서 여자한테 논리로 많이 긁혔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좀 그만하자.
각자 자기 인생이나 잘살자.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진짜 티오가 없을 수도 있어요. 대학원도 티오가 있는데 작년부터 티오가 차서 못뽑는 경우를 꽤 여기저기서 보네요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7 - 아주 틀린말은 아닌 듯. 이 글 역시 논리적으로 쓰려고 했고 그렇게 접근하지만(정말 논리적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마 덧글에는 논리적인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답변(아마 반대성별)이 달릴 것으로 예상됨.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9
지도교수랑 안맞을 때 (퍼온 글)
2022.02.01

보통 한 학기 정도 서로 만나서 미팅해보고 대화해보면 각나옵니다.
나와 궁합이 맞는지 상극인지 20대 중반만 되도 느낌으로 압니다.
하물며 석박 하시는 30대나 혹은 40대분들....우리 알잖아요 회사생활 해봐서....
몇번 대화해봤는데 이인간 뭐지 싶으면 앞으로 헬게이트 열리는겁니다. 네 님들의 그 촉이 맞습니다
님의 육감이 헛다리가 아니라 님이 살아온 세월만큼의 데이타가 몸에 쌓인게 촉이라는 겁니다.
님의 육체와 뇌가 말합니다. 이 사람 나랑 맞다 아니다.
나랑 좀 안맞는거 같다 싶은데도 불구하고 많이 배울 수 있다는 둥 엄격한 훈련을 거친다는 둥 정신승리 하거나
못난 내탓이네 본인 탓 하지말고 그냥 교수 바꾸세요
최대한 빨리 신호를 느꼈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연구주제를 바꿔서라도 지도교수 바꾸세요
교수가 교내에서 악명높은 미친x일경우는 말할것도 없죠. 대체 교수가 대가고 뭐고 그런게 무슨 소용인가요
그런 사람 밑에서 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나랑 궁합이 맞았을때 대가의 철학, 지식도 서로 공유하는겁니다.
최소 지도교수가 존경스러워서 환장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뭐 졸업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다 싶을 정도는 되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똑똑한 아저씨 아줌마일뿐입니다.
내가 빅가이는 아니잖아요? 어떤면에서볼때 지도교수가 빅가이인거랑 나랑 크게 상관없어요.
교수하고 박사생 펀딩 줄 정도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네, 물론 차이는 있지만 무엇보다
연구를 업으로 하실거면 님의 승부는 박사졸업 이후입니다. 그니까 박사를 무사히 졸업하는게 우리 목표라는 겁니다.
지도교수랑 안맞으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님들의 정신상태는 약 없으면 생활 안될 정도로 썩어갑니다
좀더 버텨볼까? 이러다가 3년차 4년차에 날마다 지옥을 맛보다가 결국 그만 두게됩니다. 님의 정신상태는 이미 엄청난 데미지로 복구 불가 상태되구요. 분노는 끝도 없고 총체적난국이 됩니다.
남한테 좋은 교수가 나한테도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고 나한테 나쁜교수가 남한테 나쁘리란 법도 없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또라이 교수 제외) 남들은 잘 맞는데 나랑은 안맞네...내 성격이 이상한가? 이러지 말고
걍 바꾸세요. 님 성격이 이상한게 아니라 걍 둘이 안맞는 겁니다
공부보다 지도교수 문제가 더 힘들어지면 그때부터 살기 싫어집니다
----------------------------------------------------------------------------
공감되서 해커스에서 퍼왔어요. 다들 공감하시나요? ㅎㅎㅎ
원본은 여기
https://www.gohackers.com/?c=life/life_info/v_doc_talk&p=2&type=url&where=subject%7Ccontent&keyword=%EC%A7%80%EB%8F%84%EA%B5%90%EC%88%98&uid=521121
-
302 50 82143
졸업,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65 24 12261-
203 31 59067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279 - 막상 석사때 CVPR내는 사람 거의 없는데 왤케 난리임?
15 -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15 - 부족한 석사의 눈으로 본 대학원의 존재성
21 - 교수가 되고 처음으로 디펜스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29 - 지방국립대 박사가 명문대 교수 가능?
23 -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62 - ㅠㅠ 하찮은 질문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그래서 질문합니다아 ㅠㅠ
4 - 가스라이팅
6 -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4 - 독립 연구자의 작은 탐구 기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4 -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4 - 학회 한국인특
7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학점 2.9도 Small 1저자 1편+특허 있으면 IST/SPK 석사 가능할까요?
24 - 연구실 변화
10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7 - YK 대학원 구술시험에서 컨택 여부가 질문 난이도에 영향 주나요?
7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11 - 석사 졸업 난이도 질문
5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3 - 이게 평균인가요
9 - 서카포 연고 박사 지원
6 - 싱가포르 vs 미국 포닥 (국내 임용 고려)
16 -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1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8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5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5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279 - 막상 석사때 CVPR내는 사람 거의 없는데 왤케 난리임?
15 - 졸업생한테 전화 걸어서 협박하는 지도교수
15 - 교수가 되고 처음으로 디펜스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29 - 지방국립대 박사가 명문대 교수 가능?
23 - 연구실에서 나가랍니다.
62 - ㅠㅠ 하찮은 질문이라 어디 물어보기도 그래서 질문합니다아 ㅠㅠ
4 - 가스라이팅
6 -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4 - 독립 연구자의 작은 탐구 기록, 의견 부탁드립니다
4 -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4 - 학회 한국인특
7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30 - 미국 다이렉트 박사 상향 / 적정 / 하향 선정 기준
24 - 공대 미박 T10 고민
22 - 카이스트 vs Purdue 항공우주공학 학부
8 - 학교공대수준
17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27 - YK 대학원 구술시험에서 컨택 여부가 질문 난이도에 영향 주나요?
7 - (박사 진학) 정년 걸치는 교수님 vs 능력있는 신임 교수님
11 - 학계 트랙 결혼 고민
13 - 이게 평균인가요
9 - 싱가포르 vs 미국 포닥 (국내 임용 고려)
16 -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1 - 인사팀에 오니, 추천서가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8

2022.02.01
2022.02.02
202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