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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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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st에서 화학공학 전공중인 박사과정학생입니다.
부임한지 얼마되지않은 교수님 밑에 있구요...

개국 공신이 아닌 타대에서 온 저는 알아서 살아가고있습니다.

논문 실적은 좋아요 물론 개국 공신만요...
이러한 현상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입니다.

혼자 고생은 다하고있는 느낌입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지만 엄청난 결과는 없습니다 (다행히 스스로한 실험들에게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교수가 준 실험의 노블티는 제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교수가 주는 실험은 대부분 공동연구이기 때문에 최고의 실험과 최고의 실험을 결합하여 나오는 결과라고 할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탈출해야하나요 아니면 버텨내야할까요
저도 사람인지라 버티기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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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22.01.11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남고... 도저히 답이 안보이면 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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