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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학 간다면 우리 교수님처럼...

2022.01.04

16

2454

유학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여러가지 불안 요소가 있었는데 우리 교수님 얘기 듣고 없어짐.

여러가지 불안함중에서 좀 큰게 외로움인데 우리 교수님 보니까 유학 시절 내내 5살 이상 나이 차의 연하만 사귀고 여자 친구가 끊임이 없었다 함. 그리고 워낙 유학파 없는 신생 학과라 박사 졸업과 동시에 교수로 내정. 그리고 그때 사귀던 여친은 한국까지 따라 옴. 하지만 이제 잘 나가는 교수가 되었으니 몸값이 올라서 더 좋은 여자와 결혼. 재정 튼튼한 사립이고 유학파가 별로 없는 학문이라 승승장구. 미국이었으면 강사도 힘들었을거라는데 한국은 시장이 아직 블루오션이라 쉽게 정교수까지 올라감. 나이도 아직 만으로는 30대임.

진짜 이 정도로만 풀릴 수 있다면 유학 두번이라도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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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씩씩한 마이클 패러데이*

2022.01.04

IF : 1

2022.01.04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저 교수가 임용된건 10년+ 전이고
니가 임용시장 나가는건 10년후란다

대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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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무슨 전공인지 모르겠으나, 매우 현실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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