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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할 때 교수 연구 주제와 제가 하고 싶은걸 어느정도 섞어야 하나요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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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망 컨텍 때는 교수님 연구하신거에서 후속 연구 식으로 자소서 연구계획을 썼는데,
훌륭한 자소서라고 말씀해주셨으나, 정년 때문에 신입생은 받을 수 없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물론 그냥 듣기 좋은 말씀 해주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지망 컨텍 때는
박사 하는 친구 충고 따라,,(?) 교수님 연구 주제인 큰 틀 안에서 제가 하고싶은 분야에 더 포커스 맞춰 썼는데
연구 목적이 조금 안맞는 거 같다고 하셔서 ..

사실, 학부 전공과 아예 다른 분야로 가는 거라
100% 제가 하고 싶은 분야를 연구하는 랩실은 없는 것 같구요..
저는 방향이 너무 다르지만 않으면 연구실에서 배워 나가는게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컨텍 하려고 하는데
첫번째 처럼 후속 연구 식으로 교수님 논문에 맞춰서 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하고 싶은 분야를 어느정도 어필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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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1.08.27

저는 교수님 연구를 배우고 졸업 후 어디어디서 내가원하는연구 하고싶다 이렇게 썼어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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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제가 포닥 지원할때 썼던 방법인데, 저는 포닥 커버레터 쓸 때 대략 70% 정도 연구 지향점이 일치하는 연구실을 선택했습니다. 현실적으로 100% 일치하는 랩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틀이 비슷한 랩 (연구 테마가 비슷하거나, 연구 방향이 비슷하거나) 의 연구 주제에서 30% 정도는 본인이 지향하는 연구주제를 적절히 섞어서 연구 프로포절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고 있는 연구 방향이 지도교수가 생각하는 허용치에 들어가야 들어가고 나서도 실현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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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위는 포닥이니까 본인이 연구주제 들고가는게 지극히 당연한거고, 학부생 시선에서 연구주제를 정해봤자 그게 필드에서 어느정도 가치가있는지,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모릅니다. 박사과정 해도, 본인 세부분야에 한해서 어느정도 시선이 겨우 생길까 말까일텐데요. 적당한 관심연구분야를 정하고, 어차피 연구실들어가면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맞춰서 배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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