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미국에 살고프다는 막연한 동경이 있었는데요, 사실 중학교때 1년간 미국에서 살아본 이후로 계속 동경해왔는데, 여건상 하지 못했어요. 지금 석사를 다음학기에 마무리하고 사실 분야를 정할때도, 반도체 엔지니어하면 미국 현지취업이 어렵지 않다는 정보를 듣고 반도체쪽으로 왔습니다. (공정 설계 쪽) 영어는 어릴때 미국에서 학교를 좀 다니기도 했어서 공대생 치고는 좀 하는 편입니다. 시험 점수는 학부졸업할때 토익쳤는데 이건 900은 넘겼구요.
미국 간다면 NIW해서 가는 것과 일단 회사로 가서 영주권 스폰받는 법이 있는데, 이게 트럼프 때 후자가 쉽지는 않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NIW를 일단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NIW가 별도 회사경력이 없으면 박사에게 절대 유리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럼 박사를 하면서 NIW를 동시에 진행할까. 아니면 어떻게든 미국 현지취업을 먼저 알아볼까 좀 고민중입니다. 사실 미국 영주권 받을때 미국 특허있으면 유리하다고 해서 좀 교수님도 도와주시고 해서 2개 신청해둔 상태이고요.. 논문은 한편입니다. (SCI급인데 IF는 한 4짜리입니다) 그런데 지인의 미국 현지취업 중계해준 헤드헌터와 얘기를 하니 일단 미국 현지취업을 취업비자로 하고 가서 영주권 스폰 받으면 영주권 신청비용도 회사에서 다 해주니 그게 유리하지 않냐는 얘기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헤드헌터를 통해 취업을 알아볼지.. 그냥 NIW 신청하고 박사를 할지.. 좀 고민인데 헤드헌터 조건은 첫해 계약 연봉의 10% 둘째해에 5%를 수수료로 주는겁니다. 좀 관련해서 커멘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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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울적한 존 필즈*
2021.08.12
국내 석사로 미국 현지 취업 어렵습니다. 반도체 업계에서 석사 출신을 뽑을 거 같지가 않네요.
NIW가 특허, 논문 1-2개로 될 것도 아니구요 (미국 영주권 업무 하는 변호사에게 이메일 상담해 보시면 알 겁니다. 상담에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문의해보세요)
미국 취업을 원하시면 차라리 미국 박사 지원해서 가는게 제일 쉬운 방법입니다.
IF : 1
2021.08.12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나 포함 NIW로 그린카드 받은사람 많음. 논문 피인용 50편만 넘어가도 별 무리없이 해줌
IF : 1
2021.08.12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토익 900수준이면 가서 영어로 업무보기 힘들테고
헤드헌터 끼고 취업 알아볼정도면 제대로 된 데 취업은 힘들듯
2021.08.12
2021.08.12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