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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정 프레쉬박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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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자극적일 수도 있는데, 제가 처한 현실입니다.

학계가 이공계열이긴 한데... 이공학이라기엔 애매한 그런 학과입니다.

나름 메이저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졸업을 앞둔 지금으로선 마음이 복잡합네요ㅠㅠ

애초에 박사학위가 많이 배출되는 학과도 아닌데다... 그래도 하고싶은 연구로 열심히 연구해왔는데, 막막합니다.

통합과정은 10기째이고, 11기를 마지막으로 졸업 예정이라 지금 풀페 준비로 여념이 없는 와중에

취업? 진로?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교수님께서도 많이 추천해주시고 항상 진로에 대해 같이 고민해주시고 있지만,

프레쉬는 뭐도 어렵고 뭐도 어렵다 하는 이야기들로 매일매일이 현타에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먹고 있는 탓이겠죠?

격려와 조언 동시에 받고싶은 마음에 글 한번 써봤습니다..

모든 연구하시는 분들 힘내시고! 항상 건승하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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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IF : 5

2021.04.16

프레시박사로 불안해하시는건 학계에 남고싶으셔서 그러신거죠?
기업에선 반대로 프레시 좋아해요.
열정적인 라이프니츠*

2021.04.16

학계에 남으실거면.. 프레시로는 어렵죠.
정확하게는 프레시나 포닥이나 같이 심사를 받게될때, 본인의 연구실적/연구적합도가 안밀리기만 하면 상관없기는 한것같습니다.
제가 아시는 메이저정출연 박사님들 경우에도, 대부분 포닥경력이 있지만, 프레시닥터로 오신분들도 2~30%는 된것같습니다. 다만 그분들은 박사과정때 빅페이퍼 2개정도 쓰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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