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저는 박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박사 유학이나 포닥을 해외로 간다고 하면 자대에 쭉 남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아니요????? 누가 그랬나요;; 박사를 할거면 더더욱 다른데로 가셔야죠;;
-> 반면 인생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박사 생각해서 자대에 남는게 맞냐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 1번 자체가 참이 아니라 그냥넘기겠습니다.
수석졸업이시면 너무 아까워요.. 다른데가세요;; 특출나게1. 우선 저는 박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박사 유학이나 포닥을 해외로 간다고 하면 자대에 쭉 남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아니요????? 누가 그랬나요;; 박사를 할거면 더더욱 다른데로 가셔야죠;;
-> 반면 인생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박사 생각해서 자대에 남는게 맞냐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 1번 자체가 참이 아니라 그냥넘기겠습니다.
수석졸업이시면 너무 아까워요.. 다른데가세요;; 특출나게 랩이 그 분야에서 뛰어나서 고민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적응문제와 과 문제로 인해서 연구실을 옮기시는게 걱정된다는건...흠..
2021.04.02
'박사유학이나 포닥을 해외로 간다고 하면' 부분이 좀 이상하네요.
박사 유학을 갈꺼라면 쭉 남아서 하는 것이 시간적인 면에서 이득인 경우가 많은 것은 맞습니다.
서울대는 주로 통합이나 박사까지 할 사람을 받아서 석사만 할 랩을 찾기 힘든 경우도 많고,
합격한다 해도 적응하고 유학 준비하느라 석사 과정에서 유학에 도움될 논문 뽑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학부 때부터 랩 생활 계속 해서 석사때 주저자 논문 하나 뽑고 유학 준비하는게 나은 경우가 많다는 말이 그말입니다.
하지만 박사까지 국내에서 할 생각이라면 수석하고 자대에 남는 것은
그 랩이 정말로 유망하고 맘에 드는 경우가 아니라 그냥 나쁘지 않은 경우라면 틀린 생각입니다.
석사 2년은 짧고요. 박사까지 하면 최소 5~6년인데 그건 깁니다.
두 경우는 전혀 다른 경우라서 철저하게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유리할 겁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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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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