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에서 서성한 기계공학과 겨우 들어오고 1학년 마쳤습니다. 1학년 끝나고 학점이 노력 했는데도 그렇게 좋지 않네요.
전공학점 3.5에 교양 3.2라 총 평점 3.4입니다.
1학년때 일반 물리학 보면서 이게 뭔지 하면서 그냥 외우고 했습니다....
처음 실업계에서 학교 1등하고 대학 왔는데 다른 동기들이랑 실력차이 보면서....많이 좌절하고 그랬네요
일단 그래서 2학년때 전공 예습하고 있습니다. 동역학이랑 재료역학 예습하는데 참 공부방법이 제가 생각하기에도....답이 없는것 같네요.
솔루션같은것 보면서 문제 풀이 방법 외우고 납득되지 않는 건 외우고 “왜 그렇게 자유물체도 그려야 하는지” 나중에 생각하면서 납득 되면 그냥 노트에 적어놓고 그러는데... 참 제가 생각해도 답이 없어보이네요
그냥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뭔가 안보이는 느낌이에요.
주저리주저리하고 글이 두서가 없었는데 그냥 한탄이었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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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Theodosius Dobzhansky*
2020.12.24
일반물리 복습을 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둘다 일반물리가 베이스 제대로 안잡아주면 공부하기 힘든과목입니다
2020.12.24
1. 우선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열심히 하신다는 것. 이해가 안가면 안하는게아니라 외워서라도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 학부1학년인데도 고민이 많다는 것
2. 부정적으로 보자면 사고력이 부족한 듯. 글하나만보고 뭘알겠냐마는.. 아마 실업계에서 경쟁하기보다는 수업열심히듣고 잘 외워서 학교 잘 가신거같은데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아마 김박사넷을 벌써부터 보신다는건 공부를 더 많이 하시고자 하실텐데, 그러면 힘드실듯...
2020.12.24
Theodosius Dobzhansky // 우격다짐으로 비플은 나왔네요...
다행히 군대가 면제여서 지금 휴학했는데요, 일물 공부도 병행하면서 해보겠습니다..!
2020.12.24
2020.12.24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