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네컴이 자매지를 제외한 각 분야의 탑저널 (ex. ees, adv. mater., jacs, etc)와 비교했을 때
최소 동급에서 약우위로 인식 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NSC 본지 > Nature 자매지 > 네컴, 싸어 > 각 분야 탑저널)
최근 레딧 같은 해외 커뮤니티를 보면 네컴에 대한 인식이
자매지 냈다가 떨어지면 가는 짬통 같은 저널
혹은 최근 급격한 출판량 증가로 인해 1년에 나오는 저널이 10000 편이 넘는 메가 저널과 같이 변하면서
네컴에 낼 바에야, 각 분야의 탑저널에 내겠다는 의견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진 네컴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해외에서 포닥 혹은 연구를 하시고 계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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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26.10.01
BESTNat comm 너무 좋은 저널이지요. 다만 저는 Nat Comm이 JACS보다 좋은 저널이라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분야 탑티어 저널이 가지는 위상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역사가 있으니깐요. Nat Comm도 충분히 좋은 저널이지만 JACS는 노벨화학상 수상자들이나 유명하고 굵직한 연구들이 올라왔던, 지금도 올라가고 있는 저널이지 않습니까
저널에 대한 인식은 얼마나 주관적인지, 분야별로, 심지어 학교나 연구실별로 천차만별입니다. 예시로 든 각 분야의 탑저널 을 보니 아마 재료공학 계열 분이신거 같은데요. 저는 물리/화학 계열인데, nat comm이 PRL이나 JACS 보다 더 우위라고 인식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저널 등을 줄세우는 문화가 드물기도 하구요.
2026.10.01
현직 재료 전자분야 교수인데 저희는 am, ees보다는 확실하게 네컴이나 사어를 우위로 칩니다. 특히 네컴은 더 높게치고요.
화학하시는 분들은 jacs를 더 선호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출판비 900만원내는거 아깝긴하네요
2026.10.01
대댓글 1개
2026.09.30
2026.09.30
2026.10.01
대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