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뭘 안다고 ㅋㅋ 학부 낮은 애들이 자기 자신의 한계를 낮춰 생각하는게 아니라 주변에서 특히 교수가 학생들 대하는거보면 그따위로 대우하는데 제정신으로 버티는거 자체가 ㅈㄴ 대단하게 살고 있는거임 주변에 학부 낮은 애들있으면 동정하고 한계를 부숴 ㅇㅈㄹ 훈수두지 마셈 ㅋㅋㅋ 니들보다 잘하면 잘했고 인생 난이도가 다름 ㅋ 니가 만약 태어날때 학대하고 폭력 하는 부모 밑에서 자랐더라면 대학원 근처라도 갈 수 있었을까?
뭘 안다고 ㅋㅋ 학부 낮은 애들이 자기 자신의 한계를 낮춰 생각하는게 아니라 주변에서 특히 교수가 학생들 대하는거보면 그따위로 대우하는데 제정신으로 버티는거 자체가 ㅈㄴ 대단하게 살고 있는거임 주변에 학부 낮은 애들있으면 동정하고 한계를 부숴 ㅇㅈㄹ 훈수두지 마셈 ㅋㅋㅋ 니들보다 잘하면 잘했고 인생 난이도가 다름 ㅋ 니가 만약 태어날때 학대하고 폭력 하는 부모 밑에서 자랐더라면 대학원 근처라도 갈 수 있었을까?
작성자님/댓글님 두분 다 맞는 말같네요 ㅎㅎ 학벌이 낮으면 학위 과정 중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면하는 순간들이 유독 많을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학습/지식 배경, 사고 회로, 은연 중 무시받는 경우들, 대학원 선후배 네트워크가 없으니 정보 부족 등등.. 단순히 내가 뒤늦게라도 노력한다고 해결되기 어려운 부분들에서 힘이 쫙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보니 댓글다신 분의 화도 이해가 갑니다. 저도 혼자인 경우가 많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정말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제가 선택해서 욕심내서 온거잖아요 ㅎㅎ 졸업하면 미우나고우나 스승과 제자 아니겠어요. 어떤 이유로든 제자로 받아주셔서 기회를 주신거고, 서운한 순간들이야 있겠지만.. 저는 그 과정을 통해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여전히 두려운게 너무 많고 교수님 및 선후배님들에게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고 도움도 많이 받아 염치없지만, 어떻게든 성과내서 은혜갚자 생각하고 있네요. 저를 포함하여 다들 각자 자리에서 정말 잘 해내가면 좋겠습니다ㅎㅎ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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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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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