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국숭세단 공대를 다니고 있고 8월 졸업 예정이며, 학점은 4.5 기준 3 후반대에 토익 960입니다.
스펙으로는 자대 학부 연구원 2년 정도, 정출연...은 아니고 아무튼 공기업 정도...?의 연구소에서 학생 연구원 ing 하고 있고 내년 전기 입학을 계획 중입니다.
저랑 비슷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동기가 최근 KY 랩실에 입학을 했고, 저도 제 스펙 가지고 최선으로/최고로 갈 수 있는 곳은 아마 KY 라인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IST 논외) 근데... 그렇다고 SPK 를 안 비벼 보기에는(ㅎㅎ) 후회가 될 것 같아서 최근에 SPK 중 가장 가고 싶은 랩실 한 군데에 컨택을 드렸고, 줌으로 면담까지 진행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력서를 보시고는 아무래도 자대생이 아니라서 어떤 확답을 주긴 어렵고, 여름방학동안 단기 랩 인턴을 구하고 있는데 그걸 해보는 건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현재 KY 랩실은 컨택하지 않은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 인턴 할 지 말 지, KY 랩실 컨택은 언제쯤 얼만큼(?) 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인턴 기간동안 열심히는 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탑 연구실이다 보니 과연 두 달 동안 괜찮은 아웃풋을 낼 수 있을까는 고민 또한 들고 만약 그렇게 해서 좋은 아웃풋이 나오지 못한다면 그 기한동안 타대 랩실을 지원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도 할 것 같...은...
엄...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아무튼, 이 상황에서 그냥 여름방학 인턴 최대한 열심히 하고 석사 가는 게 맞... 겠죠...????
솔직한 조언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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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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