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안광원 조교수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http://ahn.yonsei.ac.kr/

즐겨찾기

관심있는 교수를 즐겨찾기하고 우측 상단 'MY 페이지'에서 업데이트 소식을 받아보세요!

우측 상단 MY-내서랍에서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세요!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학부생인턴 모집여부를 등록하려면?

한줄평

연세대학교, KAIST(전 소속기관)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연구실 분위기 강의 전달력 논문 지도력 실질 인건비 인품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 장점에 대한 한줄평

한줄평 쓰기
  • 연구실에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이 교수님과 뵙고 삶이 변하고 있습니다. 공부에 다시 열정이 붙었고 학문에 진지하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대학원생은 아니지만 제 대학생생활에 터닝포인트를 준 교수님이십니다.

  • 두가지만 남기고 갑니다. 1. 다수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런 이유가 실제로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2. 성숙된 사람의 성격은 바뀌지 않습니다. 잠시 숨길수 있을뿐.

  • 논문연구, 수업, 인생조언까지 많은것을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도하는 학생이 진심 성공하길 바라고 막히는 연구는 시원하게 뚫어주시고 연구에 필요한 모든것을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왜 이 교수님께서 저평가 받는지 모르겠지만, 강의 듣는 사람으로써 교수님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교수님 소속 연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과 지도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 하루종일 논문과 학생지도와 강의에만 매진하시는 교수님. 연구의 본질에 충실한 학생들일수록 좋아하는 교수님.

  • 과거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없으나, 연세대 부임 후 학부 수업에서 학생들의 편의를 잘 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는 지루하기 힘든 템포로(긍정적 의미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서 잘 설명해 주십니다.

  • 교수님과 오랜시간을 같이 연구하며 인생의 스승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아래 댓글도 다른 교수님들 같으면'요청자에 의해 삭제'되었겠지만 교수님은 타산지석으로 삼으시겠다고 일부러 지우지도 않고 계시네요. 교수님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 현재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생으로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전 대학에서 나온 평가들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현재 연대 산공 내에서는 굉장히 인기 많으신 교수님이십니다. 다들 직접 만나뵈면 아실 거예요.ㅎㅎ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교수님과 연구를 같이 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다른 랩 보고 있으면 연구성과가 없어 졸업을 하네마네 하고 있는데 파트타임도 논문 3개씩 들고 졸업하는거 보면 가히 최상의 연구 환경인거 같습니다. 연대에서 교수님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 교수님 강의듣는사람임. 처음에 수업 듣기 전에 한줄평때매 유명해서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아 안타까워서 글씀. 같이 수업듣는 학부연구생들 다들 논문도 쓰고 배우는것도 많아보임. 졸업만 아니었으면 한학기 인턴하고싶음

  • 아래에 부정적인 댓글은 모두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평가입니다 (안랩 소속 카이스트 재학생 아님) . 연대에서 현재 매우 좋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연구중입니다. 저는 그 소속원이고요. 좋은 출발에 힘나는 연대생들의 응원의 댓글을 기대합니다.

  • ㅋㅋㅋ

  • 어휴.....

  • 학벌은 화려하나 인품이 최악...

  • 이런 사람 처음 봄

  • 부정적 의견들..구구절절 다 맞는말이다. 정말 이런 교수 처음봤음. 천상천하유아독종! 교육의 '교'자도 고민해보지 않은 교수 자질부족. 연구는? 족보도 학맥도 안보이는 그냥 그런 수준. 향후 재임용 귀추가 주목됨. 왠만했어야 좋게쓰지!

  • 적어도 생각해낸 주제와 그것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능력은 누구 못지 않습니다.다만,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한 나머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겠지요.

  • .....

  • 교수로서, 아니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나 인성조차 갖추지 못했다고 까는 중인데 갑자기 왠 연구실적 드립?? 솔까말 KAIST교수 중에 그정도 실적은 누구나 다 있는 것이고.

  • 학생 논문지도 꼼꼼히 잘하심. 논문도 열심히 잘 쓰심. 하지만 랩학생들 보면 늘 위축되어 있음. 수업시간에 깐죽대며 학생들에게 인격 모독을 많이해서 적이 많음. 자신이 존중 받으려면 남을 존중해야된다는 것을 알아야 함.

  • 몇 학생 빼고는 다 대놓고 병신취급. 사람 안가리고 막말 (윗사람 제외: 수업시간에 자기가 그런다고 자랑스럽게 말함) 랩학생들 보면 자기 막말 듣고 신고 안 할 애들로 구성함. 랩학생들 정말 착함. 고생이 많습니다. 화이팅.

  • 아래 글 남긴분. 교수님한테 상처받으신 분들의 심정을 다 헤아리지는 못하겠지만???그렇다면 가만히 계세요. 상처받은 사람들이 어디 한두명입니까? 그사람들은 피눈물 납니다.

  • 좋게 글을 쓰면 조작이라는 글이 보여 주관적인 의견을 안남김. 2017년에 연구상 받으셨고, 홈페이지 CV 보면 2018년엔 벌써 A급 논문이 8개나 나오셨네요.연구에 대한 열정과 지도는 이게 객관적이겠네요. 학생의 본질 충실 강조 하심!

  • 지도 교수님이 working paper를 수없이 들고 계셔서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논문을 같이 쓰자고 하시는 분. 개인적으로는 부러움. 강의 및 외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평판은 모르겠으나 지도 학생이면 만족할듯.

  • 교수님한테 상처받으신 분들의 심정을 다 헤아리지는 못하겠지만. 너무 한 면모만 부각 된거 같아 아쉽습니다. 교수님과의 랩생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 큰 도움 받은 제자, 동료교수들은 한국에 오면 항상 대전까지 와서 감사인사 하고 가더군요.

  • 교수같지도 않은 주니어교수가 학생들앞에서는 윗사람 욕하며 정교수 노릇함. 진짜 웃김. 본인의 랩 힉생이 왕따가 되도록 교수가 분위기를 조장하는데 정작 자신은 자신의 학생들이 왕따가 되든 말든 관심 없음. 한심함. 장점? 현실파악 못하는 장점?

  • 한마디로 ***임. 실제로 똥개를 학교에 데리고 다님. 학교 발전을 위해 빨리 쫓아보내야 함.

  • 같은 건물에 있는 다른 학과인데도 연구실에서 누군가에게 소리지르는것을 여러번 들음...

  • (팩트)3명이 평점 0점을 찍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프로조작러가 모두 A+ 을 찍음.무엇이 진실인지는 저 랩 사람과 5분만 이야기해보아도 알수있음.

  • 부랴루뱌 소속랩 학생시켜서 쉴드치는 것 같은데 어지간히 합시다. 아 그러길래 평소에 잘하지 ㅋㅋㅋ

  • 인품 F 이하임.

  • 부지런한 연구활동으로 활발한 논문 지도를 해주심. 수업은 PPT를 매해 똑같은것을 돌리는 것이 아닌, 판서강의를 통하여 항상 다른 배움을 전파하여주심

  • 지금까지 만난 교수님 중에서 논문지도력, 학생 미래 설계, 실력은 최고임~! 학생하고 허물없이 토론을 자주 하여 배울점이 매우 많음

  • 무례하고 인격적 소양이.. 강의를 알아들을 수 없음. 옥스포드식 강의 못 알아듣는다고 학생 탓만 함.

  • 논문 열심히 쓰시지만 예의가 없으신편...

  • 하... 말을 말자.

SCIE 논문정보

2015년 이후 기준

동일계열 연구실과 비교 (산업공학)

SCIE논문 수

상위28%

TOP

100%

SCIE논문의 피인용 횟수

상위36%

TOP

100%

평균 Impact Factor

상위10%

TOP

100%

도움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Clarivate 회사가 선정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인지 확인하기 위해,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기준 중 하나로 쓰이는 방법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로 평가 받습니다.

논문기반 연구실 키워드

    #Materials science
    #Mathematics
    #Economics
    #Business
    #Metallurgy
    #Marketing
    #Econometrics
    #Advertising
    #Statistical physics
    #Finance

안광원 교수가 저자인 논문목록

  • Dynamics of analyst forecasts and emergence of complexity: Role of information disparity

    2017/05 PLOS ONE

    2.8 Impact Factor

    1 citations

    Chan-Soo Kim, Daniel S. Kim, Kwangwon Ahn, M. Y. Choi

    DOI : 10.1371/journal.pone.0177071

  • Real Estate Soars and Financial Crises: Recent Stories

    2018/12 SUSTAINABILITY

    2.6 Impact Factor

    2 citations

    Hanwool Jang, Yena Song, Sungbin Sohn, Kwangwon Ahn

    DOI : 10.3390/su10124559

  • Modeling GDP fluctuations with agent-based model

    2018/08 PHYSICA A-STATISTICAL MECHANICS AND ITS APPLICATIONS

    2.5 Impact Factor

    2 citations

    Zhuang Chu, Biao Yang, Chang Yong Ha, Kwangwon Ahn

    DOI : 10.1016/j.physa.2018.02.019

연관정보

단과대학/학과별 모집정보 이벤트 등 컨텐츠 등록을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해 주세요.

컨텐츠 관리자 신청하기

MY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