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조병진 교수 - 김박사넷

교수 상세정보

2015~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KA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졸업시기는 석사 1년 반~2년, 박사 4년~4년 반 안에 졸업하는 추세임. 아래 코멘트의 6년은 석박통합과정일 경우임. 매년 프로젝트가 많아 로드가 많을 수 있으나 연구비 및 인건비는 풍족함. 연구실 구성원의 분위기 좋음. 회식때 술 안마심.

  • 해가 지날 수록 교수님이 더 많이 인자해지셨습니다. 연구실 분위기도 더 자유로워졌구요. 반도체 공정을 배우는 것에는 가장 좋은 연구실 중 한군데라고 생각해요.

  • 반도체 소자 연구하는 연구실 중에는 객관적으로 꽤 괜찮은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잡무가 좀 있는건 어쩔 수 없는 듯 싶네요.

  • 연구비는 많아서 하고 싶은 실험을 할 수 있었음 그러나 연구실 분위기 개판 석사 박사 사이 안좋고 뒤에서 서로 호박씨 까기 바쁜 연구실 박사 졸업 평균 6년 요즘엔 자대생은 잘 안오는 랩이 되버림

  • 한줄평 보고 기가찬다 ㅋㅋㅋ

  • 연구실 분위기는 자유롭고 화기애애합니다. 분위기가 자유로운만큼 연구실 구성원들이 책임을 갖고 연구에 임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생활 중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서로 도와주기때문에 많이 의지할 수 있습니다.

  • 연구 분위기가 잡혀있어서 좋음. 분위기 때문에 알아서 열심히 하게됨. 한 연구실 안에서 연구 분야가 다양한 편이라 이것저것 배울 수 있다는 게 장점. 실험장비, 연구비도 풍족하여 하고싶은거를 웬만큼 다 할 수 있음.

  • 연구비도 충분하고, 분위기도 자유로워 연구에 집중할 수 있음. 많은 과제로 인해 잡무가 많으나 이는 행정 시스템의 문제임.교수님은 전인교육에 힘쓰시기 때문에 대학원생활로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챙겨주심.

  • 빨리 나가고 싶다는 애들은 다 수준이 거기서 거기임. 연구비만 축내고 논문은 없고. 솔직히 연구비 많아서 할 수 있는 실험 다 할 수 있고 인건비도 비교적 넉넉하고. 박사학위 받고 실력 쌓기에 이만한 연구실 없음. 테그웨이보낸다고? 간사람 1도없음.

  • 인건비 높음. 자유로운 분위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함. 예전에는 무섭게 지도하셨으나 요새는 온화해지심.

  • (타랩) 만나면 빨리 랩 나가고 싶다는 얘기만 들음. 열전팀 아니면 쩌리취급 받는다고 함. 교수님이 테그웨이만 너무 신경쓰시고 졸업생들을 거기로 보내려고 한다는 소리도 들음.

  • ...

  • 연구에 대하여 교수님 푸시가 빡셈. 미팅때는 쎄게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미팅하면 부드러움. 츤데레

  • ....

  • 강의를 논리적이고 재밌게 해주십니다. 교수님이 정치적 능력이 좋아 연구실에 과제가 풍족합니다. 학계로 진출한 졸업생도 소수 있지만, 대부분의 재학생들이 산업계로 진출하는 분위기 입니다. 듣던 것 보다 재학생 만족도가 높습니다.

  • ...

  • 연구비가 많아 자유롭게 연구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끔 교수님의 푸쉬가 있어 힘들 수도 있음.선후배간 분위기가 좋음.학계로 진출한 선배가 적고 인더스트리로 진출이 많음.

2015~2019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E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E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 (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E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E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bing.com검색결과 기준)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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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계열 (전기/전자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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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 SCIE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E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2015~2019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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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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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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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졸업생 수 (5개년)

졸업생 수 추이와 해당 연구실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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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입학 후 졸업까지 필요한 평균 학기수

졸업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석박통합/박사과정생에게는 미래 계획을 위해 해당 연구실의 평균 학위취득 소요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파트타임 박사졸업생이 포함되어 있어, 전업학생의 경우 그 기간이 조금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향후 표준편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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