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공승현 교수 - 김박사넷

교수 상세정보

2015~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KA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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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너무나 권위적임. 갖고 있지도 않은 그 권위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상대에게 모욕감을 선사함. 인생 잘못 사신것 같음. 왜 이런평이 달리는지 자신을 되돌아보기 바람. 댓글 블락할 생각하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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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박사넷에 갑자기 좋은 평이 마구 올라온다. 2. 10년 동안 박사 졸업생이 2명이다. 한명은 파트 박사. 3.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 처리된 글이 10개다. 4. 석사-> 박사 진학률이 10% 이하. 5. 굿럭

  • 최근에 자율주행 관련하여 핫한 토픽들을 다루시고, 학생들 논문 지도에 많은 시간을 들여 상세하게 검토해주심.

  •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연구실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 항상 학생들 배려해주심. 자유로운 연구실 분위기 및 연구 주제 선택. 본인만 열심히 할 의지/노력이 있다면 최고의 연구실.

  • 오래전에 졸업한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최대한 학생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임. 안 좋은 글들은 대부분 오래전에 졸업한 몇몇 학생들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한 줄 평을 도배하는 듯. 요즘은 연구실 분위

  • 교수님께서 핫한 분야 보시는 안목은 정말 좋으십니다.고인 물과 같은 학계에서 편안함을 추구하고싶다면 안맞으실거고, 바쁘고 힘들지만 앞으로의 대세를 선도하는 역량을 키우시고 싶다면 후회없으실겁니다.

  • 교수님께서는 항상 학생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시며,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지도를해주십니다. 랩실 분위기 또한 최상임

  • 자율 주행 연구를 위한 환경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많은 논문 및 과제에 관하여 조언을 주십니다. 본인이 열심히만 한다면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

  • 자율 주행 연구를 한다고 하지만 자율 주행 관련 없는 과제로만 굴러감. 교수 인성은 유명하죠... 학생들은 탈출하고 싶어하기 바쁘고 탈출하면 축하 받음

  • 이 연구실 졸업생에게 들은 바로는 학생들의 능력에 따라 인격적으로 다르게 대한다고한다. 넌 능력있는 학생이니 내가 커피사주고 너는 능력없는 학생이니 니돈주고 사먹어. 이렇게 느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인품이 정말 별로...

  •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조언과 경험담을 많이 전해주시는 편. 가끔은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두 서로 잘되라고 하는 말씀이라 생각함. 연구실 소속이 아닌 학생들이 교수님을 비난하여 교수님이나 연구실에 피해를 주는 모습이 안타까움.

  • 자율주행에 관련된 최신트렌드, 특히 인공지능을 접목한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하는데에 포커스를 맞추고 계셔서 주목할만한 연구실인듯 합니다

  • 요즘은 굳굳 몇몇 랩실 인원이 아닌 몇몇 학생들이 안좋은 평을 남긴듯해 보임.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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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연구실 탄생 2019년 현재 상황 석사 재학생 4명 박사 재학생 0명 연구직원 2명 카이스트 자대생 0명 박사 졸업생 2명 (Quiz) 누구한테 문제가 있을까요?(2pt) 1. 교수 2.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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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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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좋아하는 교수님은 절대 아니지만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채워줄 재능이 있는 학생을 보는 안목이 있다는 점은 동의함. 랩실 잘못 만나 재능 썩히는 학생들한테도 오퍼 한단 소문이 돌 정도로 사람 욕심이 있음. 인망이 없어서 떠나간다는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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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교수님들 사이에 김박사넷 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있다고 소문이 도는데 갑자기 댓글들이 교수들을 감싸는 것을 보니 보이지 않는 압박이 있는 것 같기도 함. 아니면 교수님이 직접 썼던가.... 한참 김박사 넷에 메인으로 떠있어서 다시 들어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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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을 선발하는 눈이 탁월함. 덕분에 연구실 내부 분위기가 아주 좋고, 성과도 괜찮은 편. 강의능력 및 학생지도시간은 타 카이스트 교수들과 비교했을때 괜찮은 편. 연구실의 운영과 생존에 우선순위를 두셔서 학생들 혹은 주변사람이 상처받을때도 있는듯.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무분별한 비난이 만연하네요. 건강한 비평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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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한 감정으로 적으신 분께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서 평가해주시고 진정 진실된 평가인지 한번 더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교수님의 제자로써 교수님과 지내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이 글들은 전혀 객관적인 사실이 담긴 글이 아닙니다.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주차의신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이곳을 간다고 하면 뜯어말려야 하는게 덕을 쌓는 길임. 한 인생을 구하는것.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파도파도 괴담만. 그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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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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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E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E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 (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E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E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bing.com검색결과 기준)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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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계열 (교통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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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 SCIE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E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2015~2019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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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9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5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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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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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졸업생 수 (5개년)

졸업생 수 추이와 해당 연구실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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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입학 후 졸업까지 필요한 평균 학기수

졸업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석박통합/박사과정생에게는 미래 계획을 위해 해당 연구실의 평균 학위취득 소요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파트타임 박사졸업생이 포함되어 있어, 전업학생의 경우 그 기간이 조금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향후 표준편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KAIST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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