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상세정보

2014~201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K 모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카이스트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연구비, 인건비는 풍족하고 랩 분위기도 좋음. 랩이 크다 보니 알아서 성장해야 함. 본인 아이디어 있고 연구 욕심 있으면 하고 싶은 연구하기 좋음. 다만 주제 못 잡고 아이디어 없으면 힘듬… 신입생은 아이디어가 없으니 초기에 많이 힘들어함.

  • 진짜 문제 있는 교수님들에 비해 이런 평가를 받을 정도는 아님. 사람이 많은데 교수님이 전과정을 지도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특히 프로젝트 후기에 어떻게 해야 논문이 잘되는지 아시고 잘 지도해주심. 인건비도 높은 편이고 대부분 제때 좋은 논문으로 졸업함

  • 교수님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릴 수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대학원 생활을 보낼 경우에는 분명히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멘탈이 약한 경우 견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연구실 분위기는 좋음. 교수의 논문지도력은 지엽적이만 해외학회 활동을 통한 연구네트워크가 좋아 논문 정리 및 출판 과정에서 많은 이득이 됨. 소문처럼 힘든 랩이지만 연구환경이 좋아 버티면 논문은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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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 실상은 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심한 인품..

  • 랩에 좋은 성님들이 많spleen~

  • 연구비 걱떵이 없뜸. 교수님과의 관계가 사람마다 뎨각각임. 여윽시 자기하기 나름. => 아... 김박사넷보고 자꾸 아무도 안오면 안되는뎅...혼자 외로이 죽고 싶진 않은딩.....저승길도 동행자가 필요한법...

  • 과학은 적절한 조작과 과대포장으로 이뤄지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곳. 논문실적이 좋아 보이는 비결. 최근 과기부감사에서 1억4천 연구비 유용한거 털렸고 IBS 연구비로 타연구실 소속인 본인아들 전용연구원 고용한거 걸려서 털리는중. ***에겐 적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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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비 걱정이없음 명백한 최고의 장점.교수님과의 관계가 사람마다 제각각임역시 자기 하기 나름.

  • 학생의 진로나 장래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전무하며 학생을 논문 써주는 도구 혹은 소모품 정도로 취급함. 졸업 후 찾아오는 사람이 없음.

  • 졸업생으로서 최대한 후하게 평가하자면 멋모르고 거쳐가는 곳이지 오래 있을 곳은 아닙니다. 남아 있는 사람들도 좋거나 만족해서 남아있지는 않아요. 누구든 오면 과학의 꿈은 접게 되지만, 인생에 권모술수를 배울 수 는 있을 것입니다.

  • 파이펫 처음 잡아본 fresh한 전문의들이 ~~ 10점대 논문쓰고 fresh하게 나가는 곳 -> 나가면서 이 **랑은 다시 안본다는 생각에 매우 기쁘다는 점이 빠졌음. 굳이 고규영 교수 아니더라도 10점대 논문 쓸 수 있는 연구실은 있습니다.

  • 파이펫 처음 잡아본 fresh한 전문의들이 아무도 안해본 fresh한 topic으로 3-4년만에 쾌속으로 fresh하게 10점대 논문쓰고 fresh하게 나가는 곳.

  • 학생을 오로지 본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논문 작성 도구로써 생각할뿐 학생에 대한 배려나 참된 지도는 전무합니다. 행복하게 졸업한 학생이 거의 없습니다. 진심으로 비추천합니다.

  • 겉으로는 나이스한 척 하지만 속좁고 쪼잔하며 유체이탈 막말을 일삼다가도 자신의 안위를 위해 몸 사림. 이것저것 다 찔러보는 스타일이다보니 지도는 하려고하나 큰 도움은 안됨. 찔리는게 진짜 많았는지 실제로 감사 한번 받고나서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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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적인 사고와 논리적인 접근법으로 연구하려는 생각을 가진사람은 큰 낭패를 볼 수 있는곳

  • IF5점짜리를 10점짜리로 만들어줄 순 있으나 학생이 IF5점짜리 논문을 만들줄 알아야함. 교수가 그래프나 그림 형식은 깐깐하게 따지나 정작 내용에 대한 논의 수준이 얕음. 프로젝트 초기엔 학생이 알아서 해야하고 교수가 시키는대로 하면 망하는 곳.

2014~2018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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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8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4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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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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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졸업생 수 (5개년)

졸업생 수 추이와 해당 연구실의 연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카이스트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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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입학 후 졸업까지 필요한 평균 학기수

졸업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석박통합/박사과정생에게는 미래 계획을 위해 해당 연구실의 평균 학위취득 소요 기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파트타임 박사졸업생이 포함되어 있어, 전업학생의 경우 그 기간이 조금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향후 표준편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현재 해당 정보는 서울대 공대 연구실에 대해서만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지속적 업데이트를 통해 확대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카이스트만 지원하며 타 대학원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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