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상세정보

2014~2018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토카안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연세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의 장점에 대한 한줄평 평가하기

  • 이 연구실에 진학한걸 정말 후회한다. 선배들이 왜 그랬는지도 알겠고....

  •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날 특정하니 역겹네요. 받아줄께요^^ "확실하지 않으면 걸지 말라" 안 배웠나요? 이만큼 경솔한 사람이었나요? ㅎ 난 소거법으로 누군지 아니까 안에서 차근차근히 다시하세요. 그리고 혼자라뇨? ㅋ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 알죠?

  • 아래 글쓴분은 어디 재학생이신가요.학생은 맞나요. 현재 연구실 재학생들은 이런글 쓴적이 없는데.. 익명게시판에 혼자 글을 몇개나 올리든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사칭까지 하시면 듣는 재학생 기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 재학생 입니다. 교수님께서 직접 연구 활동을 하셔서 그런지 학생들의 연구주제는 교수님에 의해 정해지며 대부분 최신 연구 동향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외국인이지만 한국의 노교수님들 마인드와 유사합니다. 졸업한 선배중에 교수님과 사이 좋은 경우는 없습니다.

  • 가족과 여자, 나이에 대한 인격모독. 학생들의 돈을 갈취. 졸업 요건을 달성해도 졸업 시켜주지 않음. 추천서도 써주지 않음.

  • 외국 교수로서 한국 학생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어요

  • 재주와 덕 둘 다 없는 것은 세상이 온통 그리하여 무시하고 나무라지 않는다.재주와 덕은 서로 떼어놓을 수 없다.만약 둘 다 갖추기 어렵다면 아예 둘 다 없는 것만 못하다.- 다산 정약용

  • 또다른 재학생입니다. 교수님이 물론 혼낼 때는 혼도 내시고 잔소리도 하시지만, 교수님 정도는 합리적인 선에서 엄격하신 분입니다. 과거의 교수님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제가 봐온 교수님은 흔히 말하는 최악의 교수와는 거리가 먼 분입니다.

  • 연구에 대한 자유도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교수님 비위에 거슬리면 어려운 연구실 생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라져야 합니다.

  • 학생들에게 연구지도와 돈으로 협박을 함. 학생들에게 미래를 보장해주지도 않음.학생들에게 연구집중할 기회를 주지 않으며,스트레스와 잡무를 통해 훼방만 놓음.외국인 코스프레로 학과일은 전혀 하지도 않음.

  • 부칸과 전혀 다를 것이 없음.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고나와 조집니다. 밑에 두 의견은 말도 안됩니다. 인품 제로에, 논문지도 극악입니다. 권위적이고 막 대합니다. 학생 돈 가지고 장난질 하며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 교수님의 인품과 논문지도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건비는 코스웍 기간 중 등록금을 내고나면 남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재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권위적이고 학생들 막 대하고 이러지 않습니다..연구실이 금전적으로 유복한건 아니지만, 실적 압박이 적고 프리한 분위기라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연구 방향과 논문 작성에 있어서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 단점 = 권위적, 수직적, 감정 소모, 타인과 비교 심함, 연구외업무, 인건비장점 = 정신수련

  • 학생들의 잦은 잡일 업무,고강도의 잔소리,매우 낮은 인건비(+월급루팡),인신공격의 비일비재

  • 세상에서 본인이 제일 잘난줄 암. 강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함.한글을 모른다는 핑계로 이메일 번역까지 해줘야 함.온갖 잡일에 치임. 본인 졸업생들이나 재학생들을 타인에게 욕하고 다님. 가장 재미있는 이야깃 거리임.

2014~2018년 연구실 정보

'교신 SCI 논문'은 해당 교수가 교신저자로 들어간 SCI 논문의 숫자를 말합니다. 논문의 저자는 크게 주저자(1저자, 교신저자)와 공동 저자로 나뉘며 논문 작성의 기여도는 주저자가 더 높습니다. 교신저자는 학술지 편집자 또는 다른 연구자들과 연락을 취하는 논문의 책임자로 볼 수 있으며, 보통 해당 연구실의 교수가 교신저자가 됩니다.(통상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1저자가 됩니다.)
즉, 교수가 교신저자인 논문은 해당 교수가 공저자인 경우보다도 해당 연구실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연구실의 실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김박사넷에서는 교신 SCI 논문을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SCI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의 약자로 미국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집계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 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다른 기준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라고 합니다. (추후 SCI 논문의 impact factor에 대한 정보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논문정보는 이메일 기준의 교신저자 논문이며, 피인용 횟수는 교신저자 논문의 피인용 횟수입니다. 요청사항은 오류 수정요청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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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계열 (전기/전자공학) 연구실과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현재 공학계열만 지원하며 타 계열은 업데이트 예정
해당 연구실은 파란색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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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 SCI논문 TOP 5

해당 교수의 교신 SCI 논문 중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논문을 추린 목록으로, 해당 교수의 논문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논문 제목을 Google Scholar에서 검색하면 해당 논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논문의 전문(全文)이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 해당 교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본인의 소속 대학이 논문의 전문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Web of Knowledge, Scopus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2018년 교신저자 논문중 피인용횟수 순.
현재 공학계열만 지원하며 타 계열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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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8년 졸업생 정보

졸업생 정보를 통해 해당 연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4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이유는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교수는 졸업생 숫자가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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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졸업생 정보

현재까지 졸업한 모든 졸업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석사입학생 중 박사졸업생의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는 해당 연구실로 석사과정 입학 후 박사과정을 거쳐 박사학위까지 받은 졸업생의 비율로,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이 비율이 높다면 해당 연구실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관심있는 연구 분야의 타 교수들과의 비교,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비교, 학생들의 한줄평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를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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