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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같은 분과 랩 동료하고 싶지 않아서요
AI 시대에 고생해서 미박 가는 이유?
8 - 하하 역시 학계에 있는 분이 아니군요? 지성을 정의해보세요. 그리고나서 지성의 높고 낮음도 정의해보세요. ㅎㅎ
힌트를 드리자면, 애초에 도구보다 뛰어나면 도구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은 낫보다 부추를 베는 데에 뛰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낫을 활용하는 인간에게 오만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AI 시대에 고생해서 미박 가는 이유?
8 - 진짜 논문은 그냥 교수 재량 입니다.
논문 많으면 교수가 그냥 몰아준거지 잘하는 사람이라서는 아닙니다.
논문 없으면 교수가 억까한 겁니다 못해서 못쓴게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냥 ㄷ논문은 딱 그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31 - 연구 열심히 하는 대학이라는게 글의 포인트인데 출신 가수 이름 대서 뭐하나 ㅋㅋㅋ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6 - ㅋㅋㅋㅋ 논문은 실력도 의지도 노력도 아닌 교수 마음입니다
열심히 하고 똑똑해보이는데 논문이 거의 없는
14 - 자퇴하세요…
석사 졸업 후 박사 시작, 첫 달 만에 후회가 됩니다.
7 - 포스텍 못가는 사람들이...이러네 저러네 하는 것입니다.
지방살이^^ 힘들어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상당히 많은 분들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부, 과제 등에 집중하다 보면... 지방살이 라는 것이 2순위라 신경 쓸 여력도 없습니다. 서울과 뭐가 틀리네, 불편하네... 이런 생각을 쭉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중간에 많이 그만 두시는데... 더 솔직히 들여다보면, 공부력, 연구력이 미달이신 분들이 많았고, 지방살이가 어쩌네 저쩌네는 핑계였던 것들이 대부분 같습니다. 얄팍한 제 경험입니다.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12 - 인서울이라는 답변이 최악의 답변입니다...
대학원 고르는 법
11 - 네 싸가지 없는겁니다.
불편하고 넣기 싫으면 자기가 의지한 몇 명만 넣는식으로 하던가 자기가 싫은건 싫은거고
ack 엔 자기 연구 과정에서 영향준 사람,기관 이성적으로 논문의 연장선 으로 적는거지
무슨 자기 데스노트인줄 아는듯
일부러 한 명 딱 빼고 한명 엿먹으란듯이 적는건
무개념 일찐 패거리들이 하는 짓
학위 논문 acknowledgement에 사이 안 좋은 선배 언급 안하는거
5 - 도움 준 특정 인원만 넣은 거라면 상관 없지만, 한 사람만 뺀거라면 정말 어린 행동인거죠.
학위 논문 acknowledgement에 사이 안 좋은 선배 언급 안하는거
5 - 학부생이 뭣도 모르고 말할가능성이 큽니다. 학부생이면 포닥이 받는 금액이 정확하게 어떻게 되는지, 풀펀딩이라는게 랩에서 나오는걸 말하는건지 아니면 본인 셀프펀딩인건지,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등등 주변 한두명한테 줏어 들은내용을 본인이 오해해서 말했을 가능성이 크죠.
해외박사는 풀펀딩 받아도 1년에 1억씩 든다던데....
14 - "그냥 적당히 해외포닥 2-3년 하시고, 실적 적당히만 내셔서 어느학교든지간에 임용을 노리시거나, 아니면 정출연등에서 2-3년내에 이직하는게 오히려 간단한 루트" -> 최신 잡마켓 업데이트가 전혀 안되신 것 같은데요... 이건 요즘 SKP 출신들이 도전하는 루트입니다만...
출신 학교가 부족한분들이 한국 좋은학교에 임용되는 방법
5 - 그거 아직 역량이 거기 머물러 있을 때라서 그런거예요. 능력치가 높아질수록 얘네들 빨리 가르쳐서 내 손발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거예요. 진짜 능력자들은 고작 실험 테크닉 붙들고 유세 떨지 않습니다.
후배나 다른 사람들에게 실험방법 알려주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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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다른 랩맴버
2021.04.16

워라벨을 중시한다며 저녁 늦게까지 일 거의 안하고 늦어도 7-8시면 집에 감. 그렇다면 아침에 정말 빨리 오거나, 일하는 동안 일을 남들보다 더 효율적으로 처리해내야하는데, 옆에서 3년간 지켜본 사람으로서 전혀 그것도 아님.
딱 하루 밤 늦게까지 일 할 때가 있는데, 주간 그룹미팅에 자신의 발표 턴이 돌아오는 주 전날 밤. 발표하는 거 들어보면 결과물을 최대한 부풀려서 번지르르하게 말하는거 나한테도 보이는데, 교수님은 별 말씀 안 함. 이게 이해가 안됨. 1:1 개인미팅 때 몇 마디 하시는건가? 물론 같이 연구를 전혀 안한다면 상관할바가 아니다만, 같이 연구하는게 있는데 그 랩메이트가 자기 역할을 안해 지연됨.
같이 수업 듣는 것도 몇 개 있는데, 시험이나 숙제할때도 자기는 몇 시간안에 끝내겠다 호언장담하는데, 항상 2-3배 이상 걸림. 쉬웠다고 많이 나앞에서 하는데 막상 점수 까보면 그것도 아님. 처음 프로젝트 시작할 때도 이거 몇개월안에 끝나겠다고 말하는데, 전혀 아님. 난 이제 그 애가 계획이나 그런 것들 말하면 그냥 한귀로 흘려보냄.
3년간 페이퍼 하나. 제대로 진행중인 프로젝트 내가 이끌어가는 것 하나말고 없음. 처음 들어왔을 때 자기는 논문을 1년에 몇개씩 쓰며 교수가 되겠다했는데, 이제는 자기는 워라벨 때문에 회사 가겠다네. 참고로 여기는 미국이고 미국인 학생임.
좀 슬픈거는 나에게 전혀 신용이 없음. 그래서 앞에서는 농담이나 같이 하고, 그 애가 말하는 허풍들 들어주는데, 향후 같이 일하기 싫고 레퍼런스 체크 부탁하면 거절할 예정. 내 네트워크들도 소개 시켜줄 마음 없구. 괜히 나한테 불똥튈 수 있으니. 본인은 이러한 태도가 자기 커리어를 깎아먹는다는 걸 알고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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