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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실적을 내면 극복 가능합니다.
교수님이 무서워요
17 - ㅋㅋㅋㅋㅋㅋ
편애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은데
가능성 있는 애 밀어주는걸 편애 라고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지극히 자기 주관, 정치질에서 유리한 애 밀어주고
걔보다 잘하는애를 걔보다 못하게 만들려고 후려치고 성과 개무시하고 뺏어가고 사람들 한테 쟤 못하는애다 세뇌시켜서 연구실 찐따 만들고
반면 편애하는애는? 못하는애를 그냥 다 패스 그따구로 연구 하는데 실적 몰빵 , 기회몰빵 , 아무도 없는 경기장에 지혼자 실컷 폭주하게 만들어두고 1등. 그리고 그걸 연구실 사람들한테 세뇌. 니들은 얘보다 못해 얘가 1등이야 가스라이팅.
그냥 한마디로 인생난이도가
편애하는애는 1+1 = ? 풀면 박사 졸업.
차별 당하는애는 사시패스하고도 걔보다 못한다 소리 들으면서 졸업 연기.
편애 타령하기 전에 연구나 잘 했으면 좋겠네
13 - 서성한 밑으로 대학서열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41 - 숭실 아주 과기 숙대 중 하나 나오셨나보네요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0 - 대학원 얘기하는 곳에서 입결 얘기 만큼 멍청한 포인트가 없는 듯
부디 대학원은 그 윗급으로 가시길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4 - 공부 잘하며
학부때 하이닉스 삼성전자 합격
공부 못하면 풀타임
스카이 카포 서성한 대학원 입학
이게 현재 룰 입니다.
대학원은 회사에서 월급 받으면서
파트타임으로 다니는 곳 입니다..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18 - 아래로 볼만한 행동인것 같다.
교수가 과제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12 - '공대 학점 3.8, 토익950, 기사자격증 하나, 회사경력' 이거로 연구 시작할 준비되었다 라는게 보일줄 알았느데, 이게 아닌가봐?
연구 주제도 잡긴 잡았는데, 깊지는 않아서, 이걸더 명확하게 잡고, 미리 연구를 혼자서라도 해봐야할까?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0 - 말뽄새가...이런 인간 랩에 받으면 진짜 바로 분위기 창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군생활이 보인다보여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5 - 그럼 개선안을 제시해볼래? 한번 더 읽어봤는데 대체 내 말뽄새가 어떻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데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0 - 반말찍찍하고 말투에서 절대 뽑으면 안 되겠다는 확신이드네요! 일단 나이 많은 지방대에서 심지어 수석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누가 뽑을까요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20 - 님 최대 문제는 자기객관화를 안 하고 싶어한다는 거임. 못 하는게 아니라 거부 중이잖아요.
그게 전제된 이상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소 귀에 경읽기임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13 - 진짜 요즘 들어오는 사회성 없는 걸 넘어서 애들은 개념이 완전 달라요 저도 교수님 선배들 다 좋은데 새로 들어오는 후배들 보고 정 다 떨어져서 박사할 생각 싹 사라졌습니다. 저런 애들 보면 예의가 없고 이런 걸 넘어서 자기 이외에 다 NPC취급하고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같아요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10
6/20 선배와의 세미나 후기
2026.06.23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었고, 선배님들의 전공도 제 분야와는 달라 처음에는 신청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리마인드 홍보 알림을 보고 행사 며칠 전에 신청하게 되어 운 좋게 참석했습니다. 다녀온 지금은 이 행사를 놓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미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가장 최근에 입시를 치른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공, 학교, 성향이 모두 다른 세 분이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입시를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저 역시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들여다보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실제 전략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먼저 해본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불안을 덜 수 있었고, 선배님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제 에세이에 적용해볼 만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김박사넷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한 것이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김박사넷은 회사의 비전과 미션이 분명하고 그에 맞는 일관된 행보를 이어가려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번 강조하는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에세이를 써 내려가는 것처럼 말이죠. 저도 면접에서 이만큼 일관되게 나를 설명하고 교수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준비해야 할 기준도 훨씬 더 분명해졌습니다.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박사넷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박사넷 탈퇴합니다~ 김GPT 47 13 1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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