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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혼자 교신으로 논문 쓸 정도면 실력있는 교수 맞는데요? ㅋㅋ
내 지도교수 평판 엉망이였네...
16 - 내 지도교수 한줄평에 인성 폭로당해서 김박사넷 트라우마 갖고 있는데 그래서 커뮤니티도 들락날락 거리는데 내 지도교수세요?
내 지도교수 평판 엉망이였네...
20 - 여긴 어떻게든 교수 실드치는 떨거지 교수들이 많은 커뮤니티라 이런 글 써봤자 좋은 소리 못들음
그냥 누가 봐도 개 무능 교수 걸려가지고 고생하는건데, 벌써 되도않는 태클 거는 놈 보셈 ㅋㅋ
분명 입학 전에 과제 진행 중이다. 인건비로 인당 150씩 준다. 이랬는데
32 -
한국의 탑스쿨(spk)에서는 별로못봤지만 지방으로갈수록 저문화가 심해짐
진짜 제대로 돌아가는 연구실 1%안됨
계속해서 바보박사 양성중
실적은 많고 실력은 없는 박서 비일비재함
학계 썩을대로 썩은거 맞음
9 - 재수없이 걸린듯
본보기 한명 만들어서 조지는 악질 교수 있는데
보통은 존재감 있는 학생이 타겟으로 걸림.
실력이 뛰어나거나, 소문이 좋다거나
그냥 손흥민 생각하면됨
랩실에서 짤리는 대학원생?
8 - 정들었든 안들었든 떠나긴 해야죠. 같은곳에서 오래있으면 떠나는 과정이 힘들순있지만 이제는 분명히 독립하셔야 하니까요.
와이프와의 문제는 개인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저도 와이프를 미국에 데리고나오고 미국에서 취업하면서 같이 미국정착을 하게되면서 정말 많이 다퉜습니다. 직장 오퍼를 여러군데에서 받았고, 분명 더 좋은학교도 있었는데 그 지역은 한인들이 살기 쉽지않은곳이라서 와이프는 다른곳 선호하고, 저도 마찬가지로 이기적이다 이혼 이런얘기들도 나왔습니다. 저는 결국에는 와이프가 선호하는 지역에 왔는데, 저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결국에는 가장 중요하게 됩니다. 기회는 잘하다보면 언제든지 분명히 생기게되고요.
12년간 정든 실험실을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푸념도 있습니다 ^^;;
11 - 뭐 좋은 마무리가 아닌 느낌입니다만, 보통 이 경우는 그만두고 나간다 이런 느낌보다 졸업해서 떠난다가 맞을듯..
학위부터 포닥까지 있었으면 당연 나가는게 맞구요, 일본 회사에 취업이 되셨으면 우선 뭔가 정규직이 잡힌거니 좋은 방향으로 나가가고 있다 봐야겠죠.
물론 거기가 최종 목표가 아닐 확률이 크겠지만, 거기 계속 있는 것보다 학위 받은 랩실에서 너무 한 곳에 오래 있는건 어디 지원하든 좋은 평가가 나오기 힘듭니다.
12년간 정든 실험실을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푸념도 있습니다 ^^;;
9 - 이게 현실인데
spk 대학원온게 인생 최대 업적인 분들은 애써 부정하는중 ㅋㅋㅋ
진짜 살면서 이렇게 지능 떨어지는 집단 처음봄
대학원에 있으면 가지게 되는 생각
7 - 가장 큰 문제는 그런 교수 아래에서 키워진 제자들은 본인의 부족함이 뭔지를 알기어려움.. 그게 그들세상이었으니
대형랩인데 졸업잘시켜주는 연구실이다? 높은확률로 물박사양성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그러면서도 교수나 주변 동료들로부터 배우고 혼자 연구해서 대가로 크는 사람은 크는 거지. 남탓하는게 루저의 특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3 - 1. 교육방식이 싫음 옮겨
2. 그것도 교육이야 사회나가봐 더 한것도한다
3. 대학원은 초등학교가 아냐 스스로 하는거지
왜 엄마한테 해달라고해
결론 쓸시간에 연구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2 - ㅋㅋㅋ 생각보다 ㄱㅊ한데...?
뭐 그럼 교수가 하나하나 다 일일히 꼼꼼히 보냐 ? ㅋㅋㅋ 알아서 크는거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교수 유형
10 - 학석박이면 이미 시작전에 많은 이야기를 교수님과 나누었을텐데... 네임벨류로 통수치고 나가서 잘되는 학생 정말 드물게 봤고, 주변에 없습니다. 교수가 목표이고, 랩실 아웃풋도 좋은편이면, 빨리 졸업하고 포닥나가서 동기들 박사 막 시작 했을 때 포닥 나가서 논문 몇 펀 더 쓰고 교수 자리 노려보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네임벨류보고 학부생때 인턴하면서 통수쳐서 내가 잘될거라고 기대하는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생각해보세요. 연구실 선배들이랑 교수님의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나중에 알게될거에요.
학석 연계 해놓고 타대 지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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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참여자 모든 분께 기프티콘 증정] 대학 내 연구자의 연구데이터 관리 및 공유에 대한 인식 및 경험 조사
2025.03.15

저는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정보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연구자입니다.
본 설문지는 대학 내 연구자의 연구데이터 관리 및 공유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오픈사이언스 시대의 대학 및 대학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서비스의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설문과 향후 작성될 논문을 통해, 차후 서비스 개발을 위해 필요한 항목과 대학 내 연구자들의 요구사항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본 설문은 총 37개 항목(예상 답변 시간 10~12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조사 결과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등)의 규정에 의거하여 학문적 연구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설문이 종료된 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응답자 분들에게 GS25 모바일 상품권 1천원권을 입력해주신 휴대폰 번호를 통해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설문 조사 기간(2025.03.15.~2025.03.22.) 및 기프티콘 전달 일정(2025.03.24.)>
설문조사 링크: 설문 마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연구에 바쁘신 가운데 귀중한 시간을 내주시어 설문지 작성에 적극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은 원래 이런건가요? 김GPT 25 29 7787
대학원와서 느낀점..... 김GPT 26 3 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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