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대학원 공부 시간 강제하는 것만큼 의미없는게 없을듯 합니다. 사실 본인이 공부하고 싶으면 근무시간이랑 상관없이 얼마든지 더 하는 학생도 많기 때문이죠 전체적으로 학생들의 수준, 열정에 관한 부분이라.. 저는 박사 과정생이지만 저희 연구실은 10시출근에 퇴근시간이 안정해져있습니다. 언제든 자유롭게 퇴근하라는거죠 실제로 일찍 퇴근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늦게까지 남아서 막차타는 학생이 많습니다 자발적으로 공부할 학생들의 기준은 그만큼 공부와 연구에 대한 열정과 동기에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 연구실은 9-10 입니다
31 - 이런 글이나 쓰고 있는 게 신임 교수일 리가...
제 연구실은 9-10 입니다
20 - 본인도 그렇게 안해봤다고 해놓고 뭐 어쩌라는 거임 학생 받지 말고 혼자 연구하던가
제 연구실은 9-10 입니다
11 - 딱히 이상한말 없는데 댓글들 봐라 ㅋㅋ
석사 3학기 차 느낀점
23 - 좋은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낳아준 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자식을 낳지 않아도 사는데 문제 없듯이, 교수도 지도학생을 받지 않아도 지내는데 문제는 없으니까요.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5 - 대학원생은 학부 졸업생 중 소수만이 되고, 대체로 상위권 대학으로 집중됩니다. 반면에 교수는 전국 대학에 골고루 분포되고요..
이 지점이 넷상에서의 대학원생vs교수 논쟁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인건비 얘기만 해도, 상위권 대학에는 상한액 (석220 박300) 다 주는 연구실이 꽤나 있음에도 불구하고(물론 분야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교수들한테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냐' 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고요
교수 몇몇이 학부생 수준이 너무 떨어지고, 논문도 본인이 써준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만, 대부분의 대학원생한테는 공감 안되는 지점이기도 하지요.
연구비 관련해서도 입장 차가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일수록 제안서 아이디어와 작성 모두 대학원생이 주도하고 교수는 검토만 하는 곳이 대부분이죠. 그러나 전체적으로 봤을 땐 학생들을 못 믿으니 교수가 직접 다 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그러니 대체로 과제 및 연구비는 거의 본인 기여다 라고 주장하는겁니다.
어찌됐든 학생이 겪는 고충의 상당수는 대체로 상위권 대학에서의 일이지만, 그걸 보는 김박사넷 교수들은 본인 상황에 빗대어 의견을 내다보니 이런 괴리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1 -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
공허한 어니스트 러더퍼드님 말씀대로면 교수도 지도학생을 받지 않아도 지내는데 문제가 되지 않으면, 반대로 문제가 되지 않는데 굳이 왜 받나요? 결국 필요하니까 받는거 아닌가요? 과제 진행이라던지, 실적 양성이라던지, 랩을 키우고 싶다던지,,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8 - 그리고 말씀하신 이유가 "감사함이 '학생과 교수의 양방향'이 아니라, '단지, 학생이 교수님께 감사해야하는 단방향'" 이어야 하는 것에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7 - 1. 결국 본인의 학업적 성장 과정에 지도교수의 기여는 분명 매우 크게 존재한다. (그게 좋은 방식이든 아니든 본인의 성장의 자양분, 환경/인프라 제공, 네트워크 제공, 학회,과제 참여 기회 등)
2. 인건비라는 명목으로 회사원이 아님에도 월급을 지급한다.
이부분이 보통 학생들이 불만이고 작성자분도 비지니스관계라고 하는 부분 중 하나같음. 결국 서로 필요해서 존재하는 관계고 교수도 돈따오려면 학생이 필요하니, 어느정도의 급여주는 주면서 최대한 잘 부려먹어여야하는데 보통 학생들에겐 일이 과해지는듯요.
3. 이유야 어쨌든 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교수는 실덕과 연구실 운영재원을, 학생은 학문의 깊이와 학계가 돌아가는 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님이 학계에 남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당신도 지도교수의 마음을 이해할 날이 올거다. 어쩔 수 없었구나...하는 ㅎㅎ
물론 괴수한텐 고맙다하지말고 연끊으시고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4 - 그럼 감사 안하시면 됩니다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2 - 7. LLM과 석사과정 재학생을 비교한다면, LLM이 더 나은거같음.
저는 박사과정 입니다. 가끔은 GPT가 저보다 낫습니다.
저는 말하는 감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석사 3학기 차 느낀점
11 - 감사를 강요하는 교수들이 문제임 ㅋㅋ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3 - 질문하고는.. 넌 애초에 누군가한테 감사할 조건을 찾고있냐? 니가 애초에 받아달라고 찾아간거 아냐? 니 학위 받고 니가 이득 얻으려고? 그럼 그냥 고마워해야지 똥싸러 가기전이랑 후랑 다르면 오래 못간다. 속이 뱅댕이가 되어서는 인생 잘 안돼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2
ISO 인증심사원, 지금 준비해도 늦지 않은 이유
2026.05.16

기업들이 품질관리, 환경경영, 안전보건, 정보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기준을 갖추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ESG 경영,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계속 강조되면서 ISO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도 꾸준히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사람이 바로 ISO 인증심사원입니다.
기업이 ISO 기준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교육 방식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대면 수업에 직접 참석해야 하는 부담이 컸다면,
요즘은 온라인 메타버스 워크샵 과정을 통해 집에서도 교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줄어들다 보니 직장인, 지방 거주자,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도 비교적 현실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과정이 된 것이죠.
ISO 분야는 규격에 따라 활용되는 방향도 다릅니다.
ISO 9001 품질경영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전반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규격이고,
ISO 14001 환경경영은 ESG 흐름과 함께 환경 관리가 필요한 기업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은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와 관련이 깊어 건설·제조 분야에서 수요가 높은 편이며,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은 IT, 금융, 의료 등 개인정보와 보안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커리어 방향도 단계적으로 쌓아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부심사원으로 조직 내 점검 경험을 쌓고,
이후 인증심사원으로 외부 심사에 참여하면서 실무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경력이 쌓이면 선임심사원, 검증심사원 등으로 확장할 수 있고,
프리랜서나 컨설팅 형태로 활동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ISO 심사원 과정의 장점은 한 가지 분야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품질, 환경, 안전, 보안 등 여러 산업과 연결될 수 있고,
ESG 컨설팅이나 기업 인증 준비, 내부 감사, GAP 분석 같은 분야로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ISO는 국제 기준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프로젝트나 글로벌 기업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ISO 인증심사원은
안정적인 기업 수요, 전문성 있는 커리어, 다양한 산업 확장성을 함께 갖춘 분야입니다.
특히 지금은 온라인 메타버스 교육 과정이 도입되면서
대면 수업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ISO 자격증을 준비해보고 싶거나,
온라인 과정으로 취득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댓글이나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 skylemon0213
전화 : 010-9489-9324
-
32 13 7597
우수성입증자료 중요한거 맞음? 김GPT 0 28 3710
김박사넷엔 교수 인증제가 필요하다 김GPT 13 20 3251
온라인 인턴 온라인 면접 주의하세요 김GPT 2 9 1583
추후 임용인증 김GPT 0 2 4699
학벌 vs 실적 (기업취업 기준) 김GPT 18 12 5325-
0 4 2479
이직과 진학 사이에서 김GPT 0 4 3032-
1 7 2345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명예의전당 102 10 11476-
174 52 66917 -
164 45 26166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외부에서 괜찮은 랩을 알아보는 방법 (장문주의)
260 -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240 - 잡일 때문에 연구 못한다는 글 잘 이해가 안됨
76 - 알앤디 삭감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대학원생의 하소연
114 - 미팅을 왜 잡는 건지 도저히 이해 불가
14 - 도피성 석사/박사라는 말 자체가 잘못됨
21 - 교수 초임에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은
40 - 외국인 학생들한테 퍼주는거 공론화 시켰으면
30 - UST 가지마세요
16 - 연구실 평균나이 20대 후반인데
10 - 많이 잘못한걸까요?
3 - 학회에 선배와 둘이 가게 될 것 같은데 따로 다니고 싶다고 말씀 드리는 건 어떨까요..?
8 - 연구실에서 나만 타대인데 나한템만 ㅈㄹ 하는거 같음
3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627 - GRE 점수 평가좀...
7 - 미국 박사, 정말 도전해볼 만할까요?
9 - 석박사 의료 AI
6 - 미국 박사 컨택 메일 답변 질문
10 - 포닥까지 6년 묵혀온 physics paper 2개
65 - 제 연구실은 9-10 입니다
36 -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33 - mdpi 1저자 vs 국내 학회 1저자
10 - 지도교수가 학생한테 관심이 너무 없는것 같다
6 - 자퇴했어요 ㅋㅋ
12 - 인맥 쌓기 유리한 곳
13 - 책상 의자도 연구비로 구매해야하나요?
5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