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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32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5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2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7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7 - 분야도 다르고 장비나 뭐나 다 집에서 사서 했다? ...
제 생각에 교수님이 그러신건 님이 객기넘치고 답없어서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논문 하나 했다고 인생에 큰거 아니고, 그냥 한 번 한거니 메타인지 어느정도는 하셔야해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8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8 - 먹을게 없어서 계속 굶고있다는 사람한테 24시간 공복이 몸에 도움된다라는 소리 싸지르고있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3 - 학교에 AI분야 교수님께 부탁해서 지도받고 연구하세요.
굳이 같은 분야도 아닌 교수님 밑에서 세미나하고 렙미팅하는 이유가 있나요?
본인도 ai에 관심 있어하는거 같고, ai 전공하신 교수님 밑에서 연구하는게 배울점도 많을텐데.
논문도 전공분야 교수님이시면 추천받거나 더 다듬어서 높은데? 쓸 수 있기도 하니까요.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16 - 1. 진짜 이 논문이 잘 쓰였는지 판단이 안 간다
2. 그래서 하나 실적 꽁으로 먹기보단 걍 이름 안 넣는 게 학게에서 명성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판단한 듯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25 - 교수가 자기 이름 빼라한 이유 = 똥 피하기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42 - 저는 학부 3학년 시절에 단독투고했고 Minor Revision 받고 고쳐서 등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저널인지는 모르겠으나, Predatory 아닌 이상 아마 좋게나와도 Minor Revision일겁니다.
처음 쓴 논문이면 글 쓰임새나 용어 적는 방식만 봐도 초짜 티가 팍 날껀데 교수가 최소한의 첨삭도 안해줬고 이름까지 빼라했으면 진짜 잘 쓴건 아닐거고 그냥 똥 피한거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하네요.
학자의 길을 생각하는거면 어차피 논문은 질리도록 쓰게 될거고, 그냥 도전에 의의를 두세요. 데스크 리젝 안나면 잘한겁니다~
학부 2학년 단독저자로 논문 투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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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지원이 불가능할때 서울권 대학원 진학은 무리일까요?
2025.12.07

대학원 학비를 찾아보는데, 서울권 대학은 정말 학비가 높더라구요… 저는 집안 사정상 금전적 지원을 전혀 바랄 수 없는 입장이라 난처한데
대학원 내부의 장학제도 등으로 충분히 학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또한, 불가능할 경우 자대 대학원을 지원하게 될 것 같은데요… 제 궁극적인 목표는 서울에 위치한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원 임용인데, 지방사립 학사-석사 루트로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꿈을 꿔야 그 언저리라도 갈수 있다 생각해 지방사립대 학부라면 인서울 석박사 꿈꾸지말고 취업이나 하라는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높은 급간 대학 학부생이신 분들은 늘 응원하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검색해봤을때 사범대 계열은 잘 계시지 않는것 같았지만 혹시나 비슷한 계열 분들의 답변이라도 받을수 있을까 싶어 남깁니다!
서울대 대학원 진학 관련 김GPT 1 16 8274
인서울.. 지방대 김GPT 0 6 8624
서울대 정치학과 대학원 김GPT 0 2 10006
지방 사립대생이 갈 수 있는 대학원 김GPT 6 13 4021-
1 16 5819
서울권 대학원 궁금합니다 김GPT 9 6 1919
대학원 컨택 가능성 김GPT 0 8 2328
대학원에 맞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김GPT 4 7 3368
지잡대 서울과기대 대학원 질문 김GPT 5 20 5241
논문 1저자 투고 후 아예 제명 당했습니다. 명예의전당 155 94 113239-
212 29 48708
대학원 옮기길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명예의전당 136 5 53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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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